astiva astiva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모두가 엡스타인 범행 알고 있었다’ 경찰에 진술”

前팜비치 경찰청장-트럼프 통화 진술 공개돼 트럼프,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수사 집중 제안도

2026년 02월 11일
0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12일(현지 시간)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의 자택에서 나온 사진 십여장을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 영국 앤드류 왕자 등의 사진이 포함됐다. (사진=미 하원 감독위 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0년대 중반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범행을 모든 이가 알고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문건엔 2006년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클 라이터 전 플로리다 팜비치 경찰청장과 대화에 이 같은 정황이 담겼다.

문건은 라이터 전 청장이 2019년 10월 연방수사국(FBI)에 한 진술서로, 엡스타인이 성매매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 중 숨진 채 발견된 지 두 달 뒤 시점이다.

라이터 전 청장은 2006년 7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설명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당신이 그(엡스타인)를 막고 있어 다행이다. 그가 이런 짓을 해왔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했다.

뉴욕 사회에서 엡스타인이 역겨운 인물로 알려져 있었다며, 엡스타인 연인이자 공범인 기슬레인 맥스웰에 대한 수사에도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맥스웰을 두고 “악마”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엡스타인이 미성년자들과 있을 때 함께 한 적이 한 번 있지만, 즉시 자리를 떴다고 말했다.

대화 시점은 엡스타인 관련 의혹이 확산하던 시기다.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 이뤄졌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엡스타인과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교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엡스타인 범행 연루 의혹에 대해 입장을 여러 차례 바꿨다.

처음엔 엡스타인이 미성년자를 성적 학대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부인했는데, 지난해엔 엡스타인이 자신의 마러라고 클럽 직원을 “훔쳐 갔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 잘못 없고, 엡스타인이 변태라서 마러라고에서 쫓아냈다”는 입장을 내기도 했다. 엡스타인의 범행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표현이다.

하지만 관련 문건 비편집 부분을 검토한 제이미 래스킨 민주당 하원의원(메릴랜드)은 “엡스타인 변호인에 따르면 트럼프는 엡스타인이 마러라고 회원은 아니었지만 손님이었으며, 퇴장을 요구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라이터 전 청장과 통화 관련 “대화가 실제 있었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부터 주장해 온, 엡스타인이 역겨운 인간이어서 마러라고에서 쫓아냈다는 내용을 정확히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무시무시하네”

FAA, 엘파소 공항 모든 항공편 열흘간 중단 .. 이유 안밝혀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영앤리치’ 제니, 수백억대 부동산 부자

“트럼프, ‘모두가 엡스타인 범행 알고 있었다’ 경찰에 진술”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포공장 깨우는 블랙진저 ‘파비플로라’

연방 대법원, 트럼프 관세 판결 결론 못내려

“미국, 부패 국가로 전락했다” … 바하마와 동급 수준

트럼프 “미-캐나다 교량개통 막겠다” 위협 … 재벌 로비 직후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LAFC 부앙가, 영혼의 단짝 손흥민 두고 떠난다

친구 2명 살해 10대, “여드름약이 날 미치게했다”

보육교사가 유아들에게 약물 먹여 … 부모들 분노

실시간 랭킹

LA서 벌인 ICE 이민단속에 한인식당 등 영세 외식업소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까지 줄기도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엄청난 미인” 日언론 들썩 …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근거 완전 폐기한다” … 가장 광범위한 후퇴조치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연속 비 가능성 … 기온 ‘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