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SF, 직경 305미터 아레시보 전파망원경 57년만에 해체키로

2020년 11월 19일
0
credit: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via NSF

직경 305미터의 거대 전파망원경을 해체하기로 결정해 57년만에 사라지게 됐다.

미 국립과학재단(NSF)은 19일 푸에르토리코에 설치되어 있는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을 안전상의 이유로 했다고 발표했다.

1963년 설치된 아레시보 망원경은 현대 천문학의 상징과도 같은 시설이지만 설치한 지 57년이 시설이 크게 노후화되어 있는 상태다.

특히, 지난 8월과 11월 6일 900t 무게의 전파 망원경을 지탱해온 철제 케이블이 끊어져 접시 안테나가 크게 손상돼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다. 

NSF는 다른 케이블도 언제든지 끊어질 수 있어 망원경 수리를 시도하기에는 위험한 상황이어서 직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전파망원경은 그동안 천문학자들이 중력파를 관측하고 태양계 바깥의 행성을 찾아내는데 이용됐으며  지구로 다가오는 소행성도 이 망원경을 통해 식별했다.

또,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은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는 ‘세티'(SETI) 프로젝트로도 유명하다. 

UC버클리 우주과학연구소는 이 망원경이 수집한 전파신호를 분석해 세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아레시보 전파망원경은 조디 포스터 주연의 SF 영화 ‘콘택트’에도 등장했다. 

관련기사 3만광년 떨어진 은하계서 감지된 ‘전파폭발’ 미스테리

 

https://www.youtube.com/watch?v=Ee_29KzNc7k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휴스턴에서 ICE요원 작전 중 남성 1명 사살 .. 정지명령 무시하자 살해

“불쾌함 넘어 구역질” …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에 비판 쇄도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홍명보는 LA로 이임생은 캄보디아로 도피 …무너진 한국축구 ‘덩그러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