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8년간 감금당한 40대 남성 발견..엄마가 미저리?

2020년 12월 03일
0
스위스의 아름다운 소도시 하닝에시 전경

70세의 스위스인 노모가 41세의 아들을 28년간 감금한 사실이 드러나 체포됐다고 뉴욕 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스위스의 하닝에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이 노모와 아들의 충격적인 상황은 11월 29일 친척에 의해 발견됐다. 

엄마가 병원에 실려간 사이 아들이 부엌 바닥에 담요 위에 누운 채로 발견됐다. 

친척에 의하면 아들은 치아가 거의 없었고 상처로 온몸이 뒤덮여있었으며 말을 하거나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다. 

아파트는 오줌과 먼지로 가득해 친척은 아들에게 가기 위해 집안을 치우며 길을 터야 했다고 설명했다. 

친척은 지난 20년간 이 노모가 아들의 인생을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구하려 했었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아들을 발견하게 돼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스위스 검찰은 아들의 정확한 상태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아들은 12세 때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으며 왜 감금을 당했는지 다른 이들에 의한 구출 노력은 없었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모자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노모는 아들에 대한 감금이나 구타 등의 의혹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제네바의 실험, 11월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25달러..세계 최고수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부에나팍 한인식당도 “홍명보 출입금지”… 한인업계로 번지는 월드컵 민심

트럼프, 총기 규제 빗장 푼다…정신질환 일부도 제한완화 검토

[석승환의 MLB] 보스턴에 시리즈 스윕 허용, 6연패로 추락

슈퍼카만 노린 LA 전문 절도단 덜미 … 람보르기니·포르쉐 등 회수

실종 한 달 만에…55세 여성, 자택 인근서 숨진 채 발견

미국마저 탈락…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국’ 모두 대회 마감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독립기념일에 탈옥한 남성, 이틀 만에 멕시코서 체포

세븐일레븐 슬러피 60주년… 무료 증정 행사 진행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