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크렘린, “미국, 우리에 대해 모르고 있다”

미국의 "푸틴에게 사실과 다른 잘못된 보고 올라가" 반박

2022년 03월 31일
0
푸틴 대통령이 국방장관으로 부터 보고 받고 있다<크렘린 트위터>

러시아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아랫 사람들로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제재후 경제 상황을 실제와 다르게 잘못 보고받고 있다는 미국 정보와 관련 예상대로 “미국이 오히려 잘못된 정보를 받고있다”며 평가절하했다.

이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모스크바 주재 기자들과의 일일 화상 브리핑에서 “미 국무부나 국방부나 크렘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진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푸틴 대통령을 알지 못하고 있고, 그들은 국정 결정의 메카니즘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또 우리가 하는 일들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완전한 (미국측의) 오해는 나쁜 결과로 귀결되는 잘못된 결정을 끌어낼 수 있다”면서 “이 점이 참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미 국방부는 기밀분류가 해제된 정보 공개를 통해 푸틴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보고를 군 관계자와 보좌관들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며 이어 푸틴이 이를 뒤늦게 알아채 푸틴과 러시아 국방부 사이에 ‘긴장’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푸틴이 정보 및 보고 왜곡을 깨달았지만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등에게 곧장 책임을 묻지 못하는 상태임을 미 국방부의 존 커비 대변인은 은근히 시사했다. 이를 두고 러시아 최고 권력층 내의 알력을 조장하는 취지가 읽혀진다는 진단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