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발트해 장악 목표로 고틀란드섬 노린다”

스웨덴 참모총장 뷔덴 "러시아가 발트해 장악하면 주변국에 큰 영향" "발트해가 나토에 공포 심는 러 놀이터 되면 안 돼"

2024년 05월 23일
0
미카엘 뷔덴 스웨덴군 참모총장이 자국 발트해 영토 고틀란드섬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발트해 일대 지도에 스웨덴 고틀란드섬이 빨간 선으로 표시된 모습. (사진=구글지도 갈무리)

미카엘 뷔덴 스웨덴군 참모총장이 자국 발트해 영토 고틀란드섬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뷔덴 참모총장은 22일(현지시각) 공개된 RND와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고틀란드섬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푸틴 대통령의 목표는 발트해를 장악하는 것”이라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는 “러시아가 발트해를 장악하고 봉쇄한다면 스웨덴을 비롯한 발트해와 국경을 맞댄 모든 국가의 생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리는 그렇게 둘 수 없다. 발트해는 푸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공포에 떨게 하는 놀이터가 돼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이 고틀란드섬을 침공한다면 그는 해양에서 나토 회원국을 위협할 수 있다”면서 “그것은 북유럽과 발트해 지역 평화와 안정의 종말이 될 것”이라고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

스웨덴이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32번째 회원국으로 공식 합류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고틀랜드섬은 스웨덴 영토에서 가장 큰 섬으로 서울보다 5.3배 크다. 발트해 한가운데 자리한 이 섬은 러시아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를 비롯해 스웨덴·덴마크·핀란드·에스토니아·라트비아 수도와 모두 비슷한 거리를 두는 전략적 요충지다.

러시아는 고틀란드섬 일대를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여기고 있다. 고틀란드섬 일대 해역을 통과해야만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월경지 칼리닌그라드를 연결할 수 있어 선박 통행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주요 7개국(G7)이 부과한 가격 상한을 위반한 러시아산 원유를 운반하는 ‘그림자 선단’ 중 1400여 척이 이 지역에서 항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유럽연합(EU)은 제14차 대(對)러시아 제재안에서 그림자 선단에 조치를 부과하기로 했지만, 러시아는 해당 지역에서 EU와 나토를 도발하고 있다.

같은 날 발트해 일대 칼리닌그라드주 발티스크와 젤레노그라드스크 일대 해상 국경을 임의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을 공개한 뒤 돌연 삭제했다.

스웨덴은 고틀란드섬의 군사적 기능을 높이고 있다. 2005년 스웨덴은 고틀란드섬을 비무장했지만, 2016년 다시 군대를 배치했다.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름반도를 강제로 병합해 확장 가능성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