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페인 최악 돌발폭우로 극심한 홍수 … 51명 사망

2024년 10월 30일
0

스페인 당국은 최근 스페인을 강타한 최악의 자연재해로 홍수가 차량을 휩쓸고 마을 거리가 강으로 변하면서 철도와 고속도로 운행이 중단된 후 최소 51명이 사망했다고 30일 밝혔다.

발렌시아 동부 지역의 긴급 구조대는 사망자 수가 최소 51명이라고 확인했다.

29일 내린 폭우로 스페인 남부와 동부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했다. 진흙빛 급류가 거리의 차량들을 무서운 속도로 휩쓸었다. 경찰과 구조대는 헬리콥터를 이용해 사람들을 집과 차에서 끌어올렸다.

당국은 29일 밤 몇 명의 실종가 발생했다고 밝혔었지만, 30일 아침 수십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 충격을 주었다.

스페인 비상대응부대에서 1000명이 넘는 군인들이 피해 지역에 긴급 배치됐다.

발렌시아 우티엘 마을의 리카르도 가발딘 시장은 국영 RTVE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어제는 내 생애 최악의 날이었다”며 우티엘 마을에서 몇몇 사람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쥐처럼 갇혔다. 차와 쓰레기통이 거리를 흘러내리고 있다. 물이 3m까지 불어났다”고 덧붙였다.

스페인은 최근 몇 년 간 비슷한 가을 폭풍을 경험했지만 지난 이틀 간의 참화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했다.

철도 당국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탑승한 고속열차가 말라가 근처에서 탈선했다. 발렌시아 시와 마드리드 사이의 고속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여러 통근 노선도 중단됐다.

발렌시아 지역 행정 책임자 카를로스 마존은 쓰러진 나무와 난파된 차량 때문에 도로 통행이 이미 어려운 상황에서 구조 작업을 복잡하게 하지 않도록 사람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촉구했다.

30일 오전 발렌시아의 비는 일단 잦아들었지만 스페인 기상청은 31일까지 더 많은 폭풍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스페인 가뭄 극심…350만㏊ 이상 농작물 돌이킬 수 없는 손실

스페인 가뭄 극심…350만㏊ 이상 농작물 “돌이킬 수 없는 손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강에서 수영하던 캘리포니아 여성, 악어 공격에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