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제재 대상 유조선 11척, 베네수 봉쇄 뚫고 운항

봉쇄 뚫고 나간 11척 중 10척이 원유 실어 미국 봉쇄 조치의 실효성에 의문 제기돼

2026년 01월 11일
0
미국의 제재를 피해 베네수엘라 석유를 수출해온 유조선 유령함대를 표현한 AI 이미지.(출처=쿠바헤드라인)

미국이 지난달 카리브해 해상 봉쇄 이후 지난 9일 다섯 번째 대형 유조선을 나포한 가운데 제재 대상인 유조선 11척이 베네수엘라 인근을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이 내린 봉쇄 조치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1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들 유조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시행한 해상 봉쇄망을 뚫고 탈출했다. WP는 탱커트래커스닷컴이 분석한 위성 사진을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11척 중 6척의 유조선은 카리브해에 머물고 있으나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최소 70마일(약 112km) 이상 떨어져 있는 곳에서 포착됐다.

또 다른 3척은 대서양을 향해 450마일(약 724km) 이상 항해했으며 미 해군 USS 레이크 이리호로 추정되는 선박에 의해 추적당하고 있다.

10번째 유조선은 그레나다 인근에서, 11번째 유조선은 콜롬비아 연안에서 발견됐다. 러시아 선박 등록부에 따르면 11번째 유조선은 최근 국적을 러시아로 변경했다.

해당 선박들은 지난해 12월 봉쇄 조치가 시행된 이후 베네수엘라 항구 인근에서 관측됐다가 행방이 묘연해진 제재 대상 유조선 16척에 포함된다.

WP는 11척의 유조선은 한 척을 제외하고 모두 원유를 운송하고 있으며 총적재량은 약 940만 배럴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에 따르면 450마일(약 724km) 이상 항해한 3척 가운데 파나마 국적의 베로니카 3호와 쿡 제도 국적의 베르타호는 미국의 이란 관련 제재 대상이다. 파나마 선적의 아퀼라 2호는 러시아 관련 제재 대상으로 확인됐다.

이들 선박이 수억 달러 상당의 석유를 실은 채 미국의 봉쇄망을 피하는 데 성공하면서 봉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유라시아 그룹의 그레고리 브루 국제 에너지 분석가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통제권이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 수단을 사용하려면 (봉쇄가) 효과적이고 일관되게 작동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리스타드 에너지의 호르헤 레온 지정학 분석 책임자는 “100% 완벽한 봉쇄는 매우 어렵다”며 “봉쇄망을 뚫고 나간 선박의 수는 얼마나 많은 선주가 엄청난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베네수엘라를 드나드는 모든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한 봉쇄가 베네수엘라 과도 정부를 압박하는 핵심 수단이라고 설명해 왔다.

지난 7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봉쇄 조치는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이후 베네수엘라를 이끌고 있는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을 상대로 미국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라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놈 장관 “미네소타 혼란, 민주당 때문”

중간선거, 지금 치르면 민주당이 이긴다

편의점서 난동 부린 ‘얼굴 뱀 문신’ 50대 남성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납 중독으로 사망

EU, ‘그린란드 갈등’에 미국에 무역 바주카포 검토 … 159조 보복관세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美·유럽 전면전 위기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7월1일 출범”

‘서팔계 발언’ 김재원, 서영교에 “미쳤구나, 부끄럽다”

덴마크 “그린란드 인근에 중·러 군함 없다”…美 주장에 반박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이란이 아니다, 미국이다” … 폭력적 ICE 진압 영상에 충격 확산, 민주주의 논란 폭발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 충격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1만 건 허위 환불로 8억 챙겨…17세 소년이 벌인 짓

“트럼프 그린란드 침공 땐 탄핵 … 완전히 어처구니 없는 짓 “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