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극단 기후에 두들겨 맞는 미국’…멕시코만과 로키산맥 원인(영상)

2023년 04월 03일
0
Bria Jones WREG@BriaJonesTV·Apr 1DEVASTATING DESTRUCTION: Seeing this home in #Wynne Arkansas stopped me in my tracks.

미국이 토네이도로 2월과 3월에 차례로 50여명에 가까운 목숨을 잃었다. 미국은 다루기 어려운 날씨 때문에 지구의 펀칭 백처럼 보인다.

미국이 지구 행성 그 어느 곳보다 이처럼 더 강해지고 피해액이 더 커지고 더 종류가 많고 빈번해진 극단 날씨에 두드려 맞는 것은 지리 탓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두 개의 대양, 멕시코 만, 로키 대산맥, 플로리다의 튀어나온 반도, 폭풍 전선과 제트 기류의 충돌 등이 제멋대로 날뛰는 날씨를 자연적으로 키워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이야기의 일부다. 자연이 미국에 곱지 않는 고약한 손을 댔다면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건축의 모델, 규정 등을 통해 한층 나쁘게 만들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기에 기후 변화를 추가하면 “벨트를 단단히 매야 한다, 극단 상황이 더 자주 강타할 것”이라는 국립해양대기청(NOAA) 릭 스핀래드 청장의 경고가 타당해 보인다.

wife took this from baptist hospital in LR #Tornado #littlerock #Arkansas pic.twitter.com/VqskSxjxGE

— Jesse Forrester (@Jwforr) March 31, 2023

토네이도, 허리케인, 돌발 홍수, 한발, 야화 산불, 눈보라, 얼음 폭풍, 열파, 뇌성벽력 폭우, 우박, 번개 벼락, 공기중의 대기 하천, 먼지 폭풍, 몬순 그리고 그 무서운 북극 소용돌이. 모두 미국서 흔한 극단 날씨다.

이런 날씨들은 “우리 미국이 지구에 서 있는 위치”에서 비롯된다고 한 전문가는 말한다. 위치적으로 “진짜 약간 불운하다”는 것이다.

중국이 미국보다 많은 인구를 미국과 비슷한 땅덩이에 가지고 있지만 “미국처럼 심한 악천후를 발생시키는 그런 종류의 공기 덩어리 간 충돌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반면에 미국은 무서운 회오리바람 선풍인 토네이도 등 극심한 폭풍우 분야에서는 단연 킹이다. “딱 두 개에서 비롯되는데 넘버원이 멕시코 만이며 넘버투가 서쪽으로 고도가 높아지는 지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틀 전의 치명적인 날씨를 살펴보면 서부에서 온 건조한 공기가 로키 산맥을 타고 높게 상승한 뒤 멕시코 만에서 내륙으로 올라오는 따뜻하고 축축한 공기와 충돌했다. 거기에 제트 기류의 폭풍이 곁들여졌다.

This is from the little rock Arkansas tornado, everyone was so lucky to survive. This is why you are supposed to stay far away from doors and windows and move to an interior room! pic.twitter.com/7lrsuVgLRH

— 🥀_ Imposter_🥀 (@Imposter_Edits) April 2, 2023

서부에는 캘리포니아주 호우를 일으켜온 ‘강처럼 흘러가는 대기층’이 있고 대서양에는 북동풍이 있다. 동절기에 허리케인이며 여름 등에는 동부의 초폭풍 샌디와 같이 두 개가 괴상하게 복합된다.

미국에서는 어느 지역에 살든 이런 것들이 현실로서 어느 집에서나 충격도 높은 날씨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2021년에 켄터키주를 때리며 많은 목숨을 앗아간 토네이도가 미국 날씨의 독특함을 잘 말해준다. 이 선풍은 이민자 지역을 강타했는데 중남미, 유럽 보스니아 및 아프리카에서 온 이민자 모두 희생되었다. 이들의 고향에서는 토네이도라는 것이 일어난 적이 없어 무엇을 주의해서 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까맣게 모르고 당했다.

북극에서 추운 공기가 세지고 열대지방에서 따뜻한 공기가 강해지면 그 중간에 있는 미국과 같은 중위도 지역은 온도가 충돌하면서 공기가 움직이는 데 따라 여러 심한 날씨 현상이 생겨난다. 멕시코 만과 로키 산맥이 있으면서 이 현상은 미국만의 험악한 치명적인 극단 날씨로 악화되는 것이다.

미국 전체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날씨적으로 나쁜 축에 든다면 그 중에서 남부는 최악이다. 모든 극단 날씨을 이곳에서 당할 수 있는데 눈보라, 산불, 토네이도, 홍수, 허리케인 등이다. 남부 말고는 미국서 그런 곳이 없다.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루이지애나 주 등은 거기다 물로 툭 위어나와 허리케인에 강타 당하기 한층 쉽게 되었다.

관련기사 거대 토네이도 50여개’ 아칸소 초토화…최소 32명 사망(영상)

관련기사 토네이도 덮친 미시시피 쑥대밭, 26명 사망(영상)

관련기사 캘리포니아에 또 대기천 폭우, 2만7000명에 대피령(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