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봉투’ 송영길, 이러려고 ‘검찰 출두 쇼’했나

2023년 05월 02일
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 출입을 거부당해 조사가 무산된 뒤 지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조사를 받겠다며 서울중앙지검을 찾았지만, 검찰이 추후 소환을 통보하겠다고 해 조사는 불발됐다.

송 전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했다. 그러나 검찰은 협의되지 않은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송 전 대표를 만나주지 않았다.

검찰은 수차례 ‘수사 계획’에 따라 필요한 때에 송 전 대표에게 출석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변호인을 통해 소환 요청 후 출석해 조사를 받으면 되고, 이날 출석한다고 해서 조사를 받을 수 없다는 입장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우선 송 전 대표를 조사할 때가 되지 않았다고 봤다.

이번 의혹의 핵심은 2021년 5월2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시 송 전 대표 캠프 내 윤관석 의원,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 등이 현역의원 10~20명과 지역본부장 등 수십명에게 돈 봉투를 살포했다는 것이다.

송 전 대표는 당시 캠프의 최종 책임자이자 돈 봉투 살포가 있었다면 그 수혜를 입은 인물이다. 통상 수사 절차를 감안하면 검찰이 송 전 대표를 수사 막바지에 소환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분석이다.

검찰은 이성만 민주당 의원이 이 전 부총장과 통화하면서 “내가 송 있을 때도 같이 얘기했다”고 하는 대화 녹음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는 ‘돈’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시기는 2021년 3월 말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 전 감사는 2021년 4월10일께 이 전 부총장과 통화하며 “영길이 형이 뭐 어디서 구했는지 그런 건 모르겠지만 많이 처리를 했더라고”라고 말했고, 이 녹음 파일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 검찰 출입을 거부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의원은 돈 봉투를 직접 의원들에게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 파일에는 윤 의원이 직접 “내가 회관 돌아다니면서 만나서 처리하거든”이라고 말하는 대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부총장이 송 전 대표의 보좌관이자 정무조정실장을 맡았던 박모씨에게 ‘윤. 전달했음’이라는 메시지를 텔레그램으로 보냈다는 의혹도 있다.

검찰로서는 송 전 대표 조사 전 윤 의원을 불러 자금을 조성하고 살포하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이 의원에게 ‘송 있을 때도 같이 얘기했다’는 발언의 의미는 무엇인지, 박씨를 불러 이 전 부총장의 메시지 의미와 송 전 대표에게 보고했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윤·이 의원과 박씨는 현재까지 검찰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대표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씨에 대해서는 소환을 했다고 하는데, 아직 부르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29일 송 전 대표의 자택 2곳을 압수수색했다. 송 전 대표가 세운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 사무실 등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 1일에는 송 전 대표 캠프 지역본부장 등 캠프 관계자들을 상대로 추가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지난 주말에도 압수물 분석 등 작업을 진행했지만, 물리적으로 휴일이 지난 이날 송 전 대표를 바로 조사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법조계의 시각이다.

송 전 대표는 자신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 다음날 제출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는데, 이 역시 포렌식 및 분석 작업을 거치려면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릴 것으로 보인다.

송 전 대표는 조사 불발을 비판하며 수사를 신속하게 종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날 조사 불발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 전 부총장 개인비리 사건에서 별건수사로, 또 송영길 주변에 대한 이중 별건수사를 하는 탈법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변사람들에 대한 비겁한 협박, 별건수사를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주변사람 대신 저 송영길을 구속시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송 전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정치적인 발언이며 모순적인 주장이 있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총파업 전 극적 대화…삼전 노사 사후조정 수용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양육비 체납자 여권 취소 확대 … 2,500달러 밀려도 대상

ICE 이민구치소 ‘악어 교도소’ 폐쇄 검토…하루 운영비만 100만달러

호르무즈 돌발 교전에도 “휴전 유지, 협상 중”…확전 피했다

세금은 깎고 국방비는 눈덩이…미국 나랏빚, 경제 규모 넘어섰다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연방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 국제조직 적발 … 한인 등 11명 기소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 관세도 위법” 판결

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 당해…”20년 살던 집 팔고 월세살이”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개월만 점심 도시락 재개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코스트코 2026년 대규모 매장 확장 가속 … “그래도 핫도그 안올린다”

실시간 랭킹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메디캘인데 병원비 폭탄” … 한인들 메디캘 혜택 박탈 사례 속출

‘가짜CEO’ 70대 한인의 황당 사기극 … 1,250만 달러 수표 현금화 시도

레오 14세 교황, 미국 은행 직원에 퇴짜 맞았다

가짜 법원·가짜 로펌까지 등장 … 이민자 울린 충격의 사기극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