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2026년 06월 25일
0
견주 케네스 도빈스가 아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배됐다. 캘리포니아 시티 경찰국

공격하는 개 3마리를 피해 호수로 뛰어들었다가 12살 소년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68세 남성을 수배했다.

사건은 지난 18일 오후 6시쯤, 컨 카운티의 캘리포니아 시티 공원에서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시티 경찰은 호수 바닥에서 가족들에 의해 페르난도 토레스 모레노로 확인된 12살 소년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소년은 구급대에 의해 테하차피 밸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뒤, 다시 베이커스필드 어린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함께 개들의 공격을 받은 어린 여자아이 1명도 부상을 입었지만, 경찰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개들의 공격을 피해 호수로 피했다가 익사한 토레스 모레노. 고펀드미 캡쳐

수사 결과 경찰은 케네스 도빈스를 개들의 소유주로 특정했다.

도빈스는 당시 자신이 개 3마리와 함께 공원에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사건이 발생한 사실은 알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후 당국은 그의 개들이 치명적인 사고에 연루됐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6월 23일 경찰이 비자발적 과실치사 혐의 체포영장을 가지고 다시 찾아갔을 때 도빈스는 이미 도주한 상태였다.

사건에 연루된 개 3마리 가운데 1마리는 LA 카운티에서 발견돼 압수됐지만, 도빈스와 나머지 두 마리는 아직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68세인 도빈스는 일정한 거주지가 없는 노숙 생활을 하는 인물로 알려졌으며, 과거 중범죄 전과가 있고 팜데일과 연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가족을 위해 개설된 고펀드미 페이지에는 페르난도가 밝고 사랑스러운 소년으로, 야외 활동을 즐겼다고 소개됐다.

경찰은 도빈스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760) 373-8606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