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2026년 06월 25일
0

여성 시니어들이 받는 소셜연금(Social Security)이 남성보다 최대 20% 가까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 임금 수준과 육아·가족 돌봄으로 인한 경력 단절이 노후 소득 격차로 이어지면서 여성들의 빈곤 위험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 전문매체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는 사회보장국(SSA) 최신 통계를 인용해 여성은 연금을 언제 신청하더라도 남성보다 적은 소셜연금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2세에 소셜연금 수급을 시작한 은퇴 여성의 평균 월 수급액은 1,286달러로, 연간 약 1만5,432달러를 받는다.

반면 같은 나이에 연금을 신청한 남성은 연평균 1만8,876달러를 받아 여성보다 약 3,450달러(약 18%)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 수급을 최대한 늦춰 70세에 신청하는 경우에도 격차는 이어졌다.

70세에 연금을 신청한 여성의 평균 연간 수급액은 약 2만7,400달러였지만, 남성은 이보다 훨씬 많은 연금을 받았으며 성별 격차는 20%에 가까운 수준까지 벌어졌다.

사회보장국은 소셜연금을 산정할 때 근로자의 평생 소득 가운데 가장 높은 35년의 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근로 기간이 35년에 미치지 못하면 소득이 없었던 기간도 계산에 포함돼 평균 소득이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연금도 줄어든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이 역사적으로 남성보다 임금 수준이 낮았고, 자녀 양육이나 가족 돌봄을 위해 직장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 소셜연금 수급액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셜연금은 노후 소득의 일부에 불과한 만큼 개인 저축과 직장 은퇴연금(401(k)), 개인은퇴계좌(IRA), 연금상품 등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사회보장국은 정년퇴직 연령 이후에도 연금 신청을 미룰 경우 70세까지 매년 약 8%씩 월 수급액이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근로 중인 경우 고용주 매칭이 제공되는 401(k)에 충분히 불입하고, IRA 등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은퇴자산을 늘리는 것이 노후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