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글이 날 고문한다”…뉴욕 본사 차량 돌진’

차 끌고 인도 침범해 세 사람 치고 건물에 차 들이박아 수년간 "구글이 신체·정신 고문" 주장…2019년 소송 제기도

2023년 06월 23일
0
구글 뉴욕 본사 인근 거리

“구글이 자신을 비밀리에 고문한다”라고 생각한 미국의 한 남성이 구글 뉴욕 본사 근처 건물에 차를 충돌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우버 운전사 제이슨 비튼(34)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구글 본사 근처에서 자신의 포드를 끌고 인도를 넘어서 12세 소녀와 47세, 50세 여성과 부딪쳤다. 그는 이어 구글 본사로부터 두 블록 떨어진 15층 규모의 유리 건물과 충돌했다.

경찰 당국은 그가 폭행·난폭 운전 등을 포함해 총 9건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한 미국 매체가 촬영한 사고 현장 영상에 따르면 사고 차량 옆에 “구글이 나를 고문했다”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 하나 이상의 가스통과 약병 등이 놓여있다. 그는 수년 동안 구글이 자신의 모든 기기에서 갑자기 밝은 섬광을 노출해 자신을 고문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비튼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수년간 그가 “구글이 자신을 신체적·정신적으로 고문했다”라고 말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2021년 12월에는 “구글은 거의 4년 동안 보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시스템 전체에서 누군가를 고문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2020년 7월에는 ‘구글의 사이버 범죄’에 대한 고소를 제기하기 위해 뉴욕경찰 20지구대 밖에 나타난 자신의 동영상과 함께 “미국은 타락했다”라고 적었다. 그는 “헌법은 빅테크기업에 의해 훼손됐다. 뉴욕 경찰은 사회 통제를 위해 인공지능(AI)을 사용하면서 왜 주변은 돌아보지 않는가?”라고 덧붙였다.

2019년 비튼은 미국 브루클린대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다. 그는 고소장에 “구글이 자신의 기기를 통해 은밀하게 접근해 상해를 입힌 혐의”라고 적었다. 소장에 따르면 비튼은 극심한 광(光)공포증 진단을 받았으며 ‘고문으로 인해’ 두통, 안구 통증, 척추 통증 등으로 병원을 여러 번 방문했다고 명시했다.

또 다른 법원 서류에서 비튼은 우버 운전기사로서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추정되는 구글 직원들의 무해한 구술 녹취록이 포함돼 있다.

당시 비튼의 고소는 최종 기각됐다. 법원은 “비튼의 지속적인 부상과 질병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현재 형태로는 불만을 제기하기 부적절하다”라고 서류에 명시했다.

한편 비튼은 2009년 아파트 안에서 흉기로 어머니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체포돼 정신과 진단을 받은 바 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여러 국가, 군함 파견 긍정적…모즈타바, 살았으면 항복해야”

알프스 눈사태 사망 100명 넘어서 …”8년 만에 최악”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톰 크루즈 보다 많이 번 할리웃 배우는 이 사람

‘왕사남’, 40일 만에 1300만 돌파 … 1400만 간다

종합비타민 매일 먹었더니…생물학적 노화 4개월 늦췄다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한국, 트럼프 요청에 ‘청해부대’ 보내나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