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구 모든 비상 벨 울려” 대재앙의 시작…곳곳 최악폭우·살인폭염·산불

2023년 07월 14일
0

허리케이 하비 당시 물난리로 침수된 휴스턴 도심[ 어도비스탁]
워싱턴포스트(WP)는 12일 세계가 지난 수천 년 어느 때보다 더 뜨거워졌다며 지구가 모든 비상벨을 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버몬트에는 두 달치 강우량이 이틀 만에 쏟아졌고, 인도와 일본도 최악의 홍수를 겪었다.

지독한 열파(heat wave)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텍사스, 플로리다와 스페인, 중국의 거리에서도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수온이 한계치를 넘어선 것으로 보이는 바다도 부글거리고 있다.

미국으로 위험한 연기를 뿜어대며 아직도 타고 있는 캐나다의 산불은 전례가 없는 현상이다.

과학자들은 이런 ‘불협화음’이 기후변화 탓이라며 지구 온난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연구결과는 무엇보다 화석연료에 의한 온실가스 방출로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 2°C 올라갔다는 걸 보여준다. 기후변화에 관한 국가간 협의체에 따르면 급격한 변화가 없다면 지구 온도는 3°C까지 오르게 된다.

그럴 경우 올해의 기후 재난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대재앙이 시작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비상벨이 얼마만큼 더 크게 울려야 사람들이 깨어날 것인지 궁금해 한다.

대체로 따뜻한 기온을 보이던 7월 4일이 올해는 역사상 최고 더위를 기록했다. 이날 지구 전역 평균 기온은 17°C로 지난 1만2500년 중 가장 더운 ‘7월 4일’이었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기후 재난을 초래한다는 충분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지구 평균 기온이 올라가면, 열파가 동남아시아, 남유럽과 북아프리카 등에도 나타나게 된다.

Firefighters team battle a wildfire because climate change and global warming is a driver of global wildfire trends.. By toa555

기온이 40°C를 넘고 다습할 경우 땀을 흘려도 인체가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어린이와 노인, 실외 노동자들은 특히 위험하다.

이번 주 미국 남부에서 1억 명 이상의 주민이 이런 위험에 노출됐다.

우드웰 기후변화센터 수석과학자인 프란시스는 기온이 생존 가능한 수치를 넘어서고 있어서 일부 지역은 거주가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공기는 수분을 더 함유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올해 캐나다의 경우 가뭄, 산불이 어어 지고 반대로 미국 버몬트와 뉴욕에선 두달치 강우량이 이틀 만에 쏟아졌다.

폭우는 대처할 수 있는 자원을 갖추지 못한 가난한 나라에 더 큰 재앙이 된다. 기후 변화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은 가난한 나라일수록 더 큰 재앙을 겪게 되는 현상은 아이러니다.

올해 발생한 극단적 기후 재난은 바다 수온 상승과 관련이 있다. 세계 해양 표층 온도는 올 봄 최고 기록을 세웠고 평년보다 평균 1°C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서양과 멕시코만의 높은 수온이 올해 허리케인 시즌에 더 강력한 태풍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변화에 관한 국가간 협의체는 모든 국가의 탄소 배출을 10년 내 절반으로 줄이고, 금세기 중반까지 지구온난화 오염물질 매출 중단을 요구했다.

인류가 온난화를 관리 가능한 한계 내에서 유지하려면 약 500기가 톤 정도의 이산화탄소만을 방출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최고 기록을 세웠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홍명보 감독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코리아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 총격 용의자 체포…피해자 안정적 상태

칠레 국적자 4명, 리버사이드 주택 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

LA 동물원, 시설 노후화·회원 감소로 존립 위기…대배심 “운영 방식 전면 개편 필요”

시미밸리 타깃 매장에서 무차별 폭행 난동…34세 남성 체포

20년 가까이 도주한 손녀 성추행 용의자 체포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 요원, 과속 신호위반 사망사고로 차량 과실치사 혐의 기소

포모나 아파트 총격으로 2명 사망… 1시간 넘는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11월 주민투표 …98만명 서명 확인

타임스 스퀘어 총격 ..뉴욕 닉스 NBA우승축하 군중 대피소동

커피콩 안 쓰고 커피 맛 낸다…’원두 없는 커피’ 경쟁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