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수계 승객에 ‘인종 수수료’ 부과 미 항공사

2021년 02월 02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흑인 여성에게 ‘아프리칸 아메리칸 수수료’를 적용해 논란이 일고있다.

온라인 매체 ‘더그리오’는 지난 31일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했다 소위 인종 수수료를 부과받은 흑인 여성 승객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에 거주하는 흑인 여성 케트라 브라이언트는 남자친구와 함께 지난 추수감사절 샬럿 더글라스 공항에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에 체크인을 마치고 짐도 사고 없이 체크인을 했다.

하지만 이후 은행 계좌를 확인해본 결과 “African American, African service charge”라는 수수료가 빠져나가있었다. 브라이언트는 곧바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에 전화해 이에 대해 문의했지만 항공사 측은 아무런 답변도 내놓지 못했다.

브라이언트는 수수료가 책정된 스크린샷도 가지고 있다며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설명을 요구했지만 항공사 측은 약 두달간 답변을 피해왔다.

브라이언트는 은행에도 클레임을 걸었지만 은행 측도 이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답변만 내놨다고 전했다.

지역 언론인 Fox46이 이 사건과 관련해 아메리칸 에어라인에 인터뷰를 요청하자 아메리칸 에어라인 측은 이 불편한 단어로 묘사된 수수료에 대해 곧장 수사에 들어갔다.

항공사측은 살럿 공항의 셀프 서비스 키오스크에서 짐을 부칠 때 크레딧 카드사와 은행 간에 수수료 부과가 되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인 것으로 보고있다는 답변을 내놨다.

이들은 마스터카드 사에 연락을 취했고 마스터카드 사 역시 이 문제에 대해 자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브라이언트는 여전히 합리적지 못한 설명이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인종적 편견을 느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트는 항공사와 카드사 측에 사과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