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이어 사라지는 中 핵심 참모들…CNN “숙청 계속될 것“

"고위직인 리샹푸·친강 부장 잠적에 중국 이미지도 타격"

2023년 09월 20일
0
지난달 말 이후 공개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리샹푸 중국 국방부장(오른쪽). 사진은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이종섭 국방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진 리 부장 모습.(사진=국방부 제공)

최근 친강(秦剛) 전 외교부장과 리샹푸(李尙福) 국방부장 등 중국 시진핑 3기 내각의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자취를 감추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외신들은 이 같은 중국의 상황에 주목하면서 “숙청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리 부장은 최근 몇 주 사이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 베이징에서 아프리카 국가들과 가진 안보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을 마지막으로 공식행사에서 자취를 감춘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서방 언론들은 리 부장이 부패 혐의로 경질돼 조사를 받고 있다는 관측들을 내놓고 있다.

리 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총애를 받은 인물로 친강 전 외교부장에 이어 최근 몇 달 사이 행방이 묘연해진 중국 국무위원이다.

직전까지 주미대사를 지낸 친 전 부장의 경우 지난해 12월 외교부장을 맡은 이후 올해 6월부터 공개석상에서 종적을 감췄고 7월 면직되면서 왕이 전 부장이 다시 외교부장으로 복귀했다.

친 전 부장의 경질을 두고는 과거 주미대사 시절 불륜에 연루돼 미국에서 아이까지 낳았기 때문이라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 같은 시 주석 측근들의 잇단 잠적에 CNN은 19일(현지시간) “리 부장과 친 전 부장은 모두 중국의 5대 국무위원 중 한 명으로 일반 장관보다 높은 내각의 고위직”이라며 “이들 두 고위 각료의 행보에 대한 투명성 결여는 중국의 정치모델이 서구 민주주의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라고 강조해온 중국의 국제적 이미지에 타격을 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 상황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도 전했다.

드류 톰슨 싱가포르국립대 선임연구원은 CNN에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엄청난 정치적 위험을 반영하고 있다”면서 “시진핑과 직접 발탁한 가신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체제 내 통제 규칙과 규범이 없다는 것이 정치적 위험”이라고 지적했다.

싱가포르 라자라트남 국제학대학원의 제임스 차 연구원은 “원하는 사람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은 시 주석이 지닌 통제력의 정도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며 “시진핑이 정치체제 전반을 개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까지 이런 종류의 숙청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리 부장의 공백이 미·중 관계 안정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대미 강경파인 리 부장은 중국이 러시아에 무기를 판 혐의와 관련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됐다. 이에 중국 정부는 리 부장의 제재를 취소해야 한다는 점을 미·중 간 군사대화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워왔다. 이 때문에 리 부장이 실각하면 관계 개선 가능성도 열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CNN은 “리 부장이 국방부장직에서 해임된다면 두 초강대국 간의 고위급 군사대화를 재개하는 창구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파병이든 군 자산이든 전쟁 관여·개입은 없다…청해부대 강화 검토”

“김현지, 감찰대상 아니나 조사” … 李 장남 동호씨 의혹제기

한국 극장가 오디세이 열풍 … 1100만명 돌파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김해원의 식도락법] 오늘 ‘실전 노동법’ 세미나…20개 이슈 중심

“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유족 소송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트럼프 말 안 먹힌다 … 공화당 후보들 잇따라 외면, 무시

합법비자·영주권자도 긴장 … 외국인 ‘반미·불충성’ 신고 받는다

3억달러 쏟고도 거리엔 노숙인 … 배스 LA 시장 성적표 “B+”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NBC 뉴스헬기 잔해 수거 … NTSB, 조사 착수

캘리포니아 18만7천명·LA시 4만5천명 노숙자 … 11월 선거 핵심 쟁점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트럼프 “이란 전멸 공격 고민 중…중대결정 다가오고 있다”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