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소영 ‘최태원 동거인 상대 30억 손배소’ 절차 돌입

이혼소송 항소심도 절차 시작 "SK주식, 특유재산" 1심 불복...최태원도 불복 항소장 제출

2023년 09월 27일
0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아트센터 나비 제공)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모씨를 상대로 낸 3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는 11월 열린다. 노 관장과 최 회장의 이혼소송 항소심도 같은 달 재판절차에 돌입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이광우)는 노 관장이 김씨를 상대로 “30억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취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11월23일 진행한다.

또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오는 11월9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취임 첫해인 1988년 9월 청와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최 회장은 2015년 혼외자의 존재를 알리며 노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혔고, 2017년 7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협의 이혼에 실패했다.

같은 해 11월 양측은 조정 절차를 밟았지만 결국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이듬해 2월 정식 소송에 돌입했는데, 최 회장이 제기한 소송 진행 중 노 관장이 맞소송(반소)을 제기하며 소송이 다시 진행됐다.

재판에서 노 관장은 위자료 3억원과 함께 최 회장이 가진 그룹 지주사 SK주식 중 42.29%(약 650만주)에 대한 재산분할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조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1심은 지난해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665억원을 지급하고 위자료 명목으로 1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해당 금액은 재산분할 금액 중 사상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초 노 관장이 재판 과정에서 주장했던 금액이 조 단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최 회장 측이 승기를 잡은 것이라는 해석이 법조계에서 나오기도 했다.

재판부는 “노 관장이 SK주식 형성과 유지, 가치 상승 등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를 특유재산으로 판단하고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후 노 관장 측과 최 회장 측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목감기에 아이스크림이 좋다?…”좋은 음식 따로 있어요”

한국 관세 해법 못찾고 빈손 귀국 … 원전이 ‘제2의 마스가’

‘한국은 우리 인생, 한국문화 심취’ 인도 세 자매, 동반 투신자살

비트코인, 6만6000달러선도 붕괴…10% 급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 급증, 16년만에 최대 … 1월 감원 발표 11만명

뉴욕증시, 은·기술주 약세 속 하락 마감…나스닥 1.59%↓

USC 대학, 신임 총장에 김병수 임시총장 선출 … 첫 한인 총장

하원, ‘쿠팡 청문회’ 연다…로저스 대표 소환·한국정부 소통기록 요구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조국, 민주당에 알박기”..”이언주, 숙주 정치 가장 능숙”

“무산될 뻔한 미-이란 협상, 중동 지도자들 로비로 극적 재개”

미-러 전략무기감축협정 4일 종료 … 54년만에 핵무기 통제 진공상태

한인타운 어르신들 한자리에 모인다

‘엡스타인 파문’ 영화계까지…”우디 앨런 딸 대입 도왔다”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서 음주운전 추격전 … 쇼핑몰서 춤추던 여성 투항

메트로 버스 내리던 승객 총 맞아 .. 다시 탑승 후 사망

[특집] 미국이 K-외식의 본진 됐다 … 한식 브랜드 매장 5년 새 2배 폭증

추악한 LA 목사님,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몹쓸 짓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시아나항공, 미주 출발 한국행 티켓 5~7% 할인

USC 대학, 신임 총장에 김병수 임시총장 선출 … 첫 한인 총장

팰리세이즈 화재 보고서 ‘누가 고쳤나’… 배스 시장 수정 의혹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