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엘니뇨로 최악의 가뭄”..파나마 운하 바닷길 막히나

파나마운하관리청 "25척만 통행 허용" 엘니뇨 등으로 물 부족…올해 초 첫 제한 전 세계 물품 배송비 상승 우려

2023년 11월 02일
0

파나마 운하[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파나마 운하가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운하를 통행하는 선박의 수를 더 줄일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파나마운하관리청(ACP)은 1950년 이후 가장 심각한 10월 가뭄으로 인해 파나마 운하 선박 통행량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ACP는 오는 3일부터 파나마 운하 일일 통행 가능 선박 수가 기존 31척에서 25척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또 내년 2월 초부터는 이보다 더 감축한 18척만 통행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CP는 엘니뇨 현상이 극심한 가뭄의 원인이라고 전했다. 엘니뇨 현상은 열대 태평양 중부와 동부의 표층 수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져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기후 현상이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서태평양 지역에 가뭄과 산불 빈도가 증가한다.

ACP는 운하의 잠금장치에 사용되는 물의 주요 공급원인 가툰 호수의 수위가 올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계속 낮아졌다고 전했다. 해수면과 높이 차이가 있는 운하는 갑문 사이에 물을 채우거나 빼면서 선박을 이동시켜야 하는데, 선박은 중간에 이 호수를 통과해야 한다.

ACP는 최근 몇 달 동안 물을 절약하기 위해 다양한 통행 제한 조치를 취했다. 올해 초, 당국은 사상 처음으로 운하를 통과하는 선박의 수를 줄였다.

파나마 운하는 선박이 대서양과 태평양을 오가는 시간과 거리를 크게 줄여준다. ACP에 따르면 연간 1만3000~1만4000척의 선박이 파나마 운하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미 시행되고 있는 통행 제한 조치로 인해 수십 척의 선박이 운하를 이용하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등 지연 문제가 발생했다.

앞으로 더 강력해진 통행 제한 조치로 인해 전 세계 물품 배송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BBC는 전했다.

미국 에너지정보국은 “이러한 지연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선박 수를 감소시켜 다른 지역에서 선박 운송 요금을 상승하게 했다”고 분석했다. 또 “파나마에서 일부 가스 운송선이 지연되는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산 액화가스 운송비용이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월의 계급장 ‘얼굴 주름’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