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터졌다 ‘서울의 봄’ 460만명↑…600만까지 무난

개봉 2주차 주말 170만명 넘게 봐 흥행

2023년 12월 04일
0

영화 ‘서울의 봄’이 공개 2주차 주말에 1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4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영화 손익분기점은 400만명이었다. 현재 추세라면 600만 관객까지 무난히 달성할 거로 예상된다.

‘서울의 봄’은 1~3일 170만221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5만5126명이다. 이 흥행세라면 500만 관객을 넘어 오는 주말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채울 수 있을 거로 전망된다. 첫 주말 관객수(149만명)보다 2주차 주말 관객수(170만명)가 많은 것을 볼 때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4일 오전 8시20분 현재 예매 관객수는 약 11만명으로 2위 ‘나폴레옹'(3만명)을 크게 앞선다.
터졌다 ‘서울의 봄’ 460만명↑…600만까지 무난

이 영화는 ‘비트'(1997) ‘태양은 없다'(1999) ‘아수라'(2016) 등을 만든 김성수 감독 신작이다. 1979년 10월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당한 뒤 같은 해 12월12일 하나회가 중심이 된 신군부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군사 반란을 일으킨 실제 사건을 영화화 했다. 하나회는 전두환이 주축인 군대 내 사조직이었다. 황정민은 전두환이 모티브가 된 캐릭터 ‘전두광’을, 정우성은 장태완 장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물인 ‘이태신’을 연기했다. 박해준이 전두광과 군사 쿠데타를 주도하는 ‘노태건’을 맡았다. 이와 함께 이성민·김성균·정만식 등이 출연했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싱글 인 서울'(12만3771명·누적 22만명), 3위 ‘프레디의 피자가게'(6만4836명·누적 65만명), 4위 ‘괴물'(5만4898명·누적 11만명), 5위 ‘극장판 우당탕탕 은하안전단:진정한 용기!'(1만5464명·누적 2만명) 순이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간헐적 단식은 죄악” 가정의학 창시자 윤방부 교수의 조언

캐나다, 韓잠수함에 찬사…”99년 혼다 타다 테슬라 산 듯해”

‘스타벅스 로고 지우기’ … 탈벅 움직임 확산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TSMC 직원들 “삼성처럼 파업해야”…대만까지 여파

백악관 총격범 21세 남성 사살 … 수차례 백악관 접근 시도

[천관우 이민칼럼]USCIS, 미국 내 영주권 신분조정 제한…”본국 돌아가 신청”원칙발표

[김학천 타임스케치]악수 뒤의 전쟁… 2,500년 끝나지 않은 첩보게임

“직원 팁에서 수수료 3.5% 차감?” … 한인타운 유명식당 여직원 소송

23일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시동

미·이란, 60일 휴전 합의 근접…호르무즈 개방·핵협상 추진

[석승환의 MLB] 도미니카의 믿음, 애너하임을 흔들다 — 월버트 우레냐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