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모살해 후 도시 오가며 총기난사 .. 9명 사상(영상)

샌안토니오와 오스틴 오가며 총기 난사 6명 사망, 3명 부상...총격범 체포

2023년 12월 07일
0
Joey Palacios – Texas Public Radio @Joeycules · 11h BREAKING: Bexar County Sheriff Javier Salazar identifies the San Antonio victims in the Austin/San Antonio shooting spree as Phyllis James and Shane James Sr.

텍사스주에서 한 남성이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총격을 가해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거주하는 셰인 제임스(34)는 5일 아침 샌안토니오와 오스틴을 오가며 총기를 무차별 난사해 6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를 냈다. 그는 이날 오후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당국은 “제임스는 정신 건강상 문제가 있으며 가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벡사르 카운티의 하비에르 살라자르 보안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제임스의 부모인 필리스 제임스(55)와 셰인 제임스 시니어(56)가 샌안토니오 지역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라며 “130㎞ 이상 떨어진 오스틴의 두 집에서 4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라고 말했다.

오스틴 경찰서의 로빈 헨더슨 임시 서장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한 사람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고 학교 주변에서 다리에 총을 맞은 경찰관 한 명을 포함해 두 명의 경찰관이 총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텍사스 총격범 셰인 제임스

그는 이어 “제임스가 오스틴 지역의 희생자들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불분명하다”라고 덧붙였다.

경찰 당국에 처음 보고된 제임스의 총격은 5일 오전 10시45분쯤이었다. 오스틴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경찰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총에 맞은 경찰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음 총격은 정오쯤 벌어졌다. 첫 신고가 들어온 고등학교 인근의 한 주택에서 총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남녀 2명이 총에 맞은 채 쓰러져 있었다. 한 명은 이미 사망했고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 – The suspect who went on a shooting rampage in Austin/San Antonio, Texas, killing 6 people and injuring 3 others, including 2 police officers has been identified as 34-year-old Shane James.

Shane James was previously released from prison by the Texas Organizing Project.… pic.twitter.com/i4g6fUrnpF

— 🔥🗞The Informant (@theinformant_x) December 6, 2023

이후 오후 5시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총을 맞은 사람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으로 오후 7시쯤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이미 숨진 2명의 사람을 발견했다. 현장을 수색하던 중 경찰은 제임스와 조우해 총격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임스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제임스가 체포된 것은 이날 오후 7시15분이다. 체포 당시 그는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BREAKING: Bexar County Sheriff Javier Salazar identifies the San Antonio victims in the Austin/San Antonio shooting spree as Phyllis James and Shane James Sr.

They are the parents of the alleged shooter.

The video below shows the victims and shooter who is in custody. pic.twitter.com/6aSjrMWSFX

— Joey Palacios – Texas Public Radio (@Joeycules) December 6, 2023

이 과정에서 제임스의 자택에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조사 결과 사망한 사람은 제임스의 부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미국 육군 대변인 루스 카스트로 중령에 따르면 제임스는 2013년 2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육군 보병 장교로 복무했다. 그의 마지막 계급은 중위였다.

제임스는 2022년 1월 그의 부모와 형제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전적이 있다. 수감된 후 그의 가족은 제임스에게 정신 건강 문제가 있다며 석방을 요청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한국 32강 진출 확률 ‘54.45%’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팜데일 불법 투기 조사 중 필로폰 800파운드 이상 발견

롱비치 월드컵 응원 행사 후 귀가하던 여성, 강도에게 무차별 폭행…중상 입고 입원

멕시코 월드컵 승리 축하 중 벌어진 불법 도로점거…오렌지카운티 남성 체포

PCB뱅크, 장학생 41명 선발…총 12만3천 달러 장학금 전달

(2보)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항소심 최종확정 아니다 … 재심 청구할 것”

공격하는 개 3마리 피하려다 익사한 12살 소년…68세 남성 수배

유학생 비자 체류기간 4년으로 엄격 제한 … 백악관, F-1·J-1 규정 변경 승인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직원, 해고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