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뱅가드 “연준, 올해 기준금리 인하 안 할 것”

"연준의 기본 생각은 금리 인하 안 하는 것" 일부 투자사도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부정

2024년 03월 22일
0

[연준 홈페이지 캡처]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내 3회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뱅가드는 연준이 올해 내내 기준금리를 아예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1일) CNBC에 따르면 뱅가드의 샨 라이타타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금리 인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연준의 기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두 아시다시피 예상되는 금리 인하 횟수는 이미 연초 7회에서 3회로 줄었다”면서 “그게 만약 강한 경제, 특히 인플레이션 완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공급 주도 성장 때문이라면 아마도 주식시장은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현 단계의 미국 주식 시장이 상대적으로 고평가돼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연준이 주목하고 있는 미국의 최근 강한 경제가 인플레이션 완화를 불러올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뱅가드만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다.

지난주 투자사 시카모어트리캐피털파트너스의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오카다는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우리는 고금리 장기화(the higher-for-longer) 캠프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5회 연속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3회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내 3회 금리 인하는 지난해 12월 FOMC 이후 나온 전망과 동일한 것으로,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이 발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식 시장은 랠리를 이어갔다. 특히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을 마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오는 6월에 첫 번째 금리 인하를 할 가능성을 약 68%로 보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