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중국계 여성들, 위조우표로 수천만개 소포…1억5천만달러 사기

2024년 04월 28일
0

USPS 패키지[USPS 홈페이지]
위조 우표를 사용해 수천만개의 소포를 배송 온 LA 여성들이 연방 검찰에 적발됐다.

27일 연방 검찰은 샌개브리엘 밸리 지역 거주 리후안 앤젤라 첸(51)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위조 우표를 이용해 수천만개의 소포를 배송하는 방식으로 연방 우정국을 상대로 1억 5천만달러의 사기 행각을 벌여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첸이 공범 츄안후(51)와 함께 인더스트리 시에 배송업체를 운영하면서 위조우표를 이용해 중국에 기반을 둔 물류업체들에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검찰에 따르면 후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구매해 접착지에 인쇄하는 방식인 넷스탬프를 복제 및 위조해 가짜 우표를 만들어 소포를 배송해왔다.

첸과 후의 이같은 사기 행각이 꼬리를 밟히자 후는 중국으로 도주해 위조우표를 계속 제작했다,미국에 남은 첸은 물류 창고를 관리하는 일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위조우표에 대해 우정당국이 인지를 한 사실을 알게 되자 2020년부터 위조우편 라벨을 사용, 우체국을 통해 우편물을 발송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위조한 우편라벨은 우편요금을 지불했다는 증명으로 사용돼 우표 대신 이 라벨을 붙이면 USPS를 통해 소포를 배송할 수 있었다.

후가 도주한 이후에도 미국에 남았던 첸은 2023년 5월 체포돼 연방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다.

첸은 최근 법정에서 유죄를 시인했으며 월넛, 치노, 치노 힐스, 사우스 엘 몬테, 다이아몬드 바, 웨스트 코비나 등에 개설된 은행 계좌, 보험 증권, 부동산에 대한 당국의 압류 자금 몰수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는 현재 중국에 거주 중으로 도망자 신분이지만 위조지폐 소지 3건, 우표위조 및 위조 1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다.

첸에 대한 선고 공판은 8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기소된 각 혐의에 대해 최대 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교체 출전해 타점…’KIA 출신’ 라우어, 다저스 이적 후 첫 승

헐리우드에 51가구 규모 ‘타이니 홈’ 임시 주거지 건설…주민 반발

이민자 권익단체 “트럼프 행정부, 다카 프로그램 무력화 시도”

LA, 2026 월드컵 무료 거리응원 행사 개최…티켓·사전등록 불필요

캘리포니아주, 재향군인 주거 지원 거부 의혹 잉글우드 임대업주 제소

내셔널 햄버거 데이 맞아 할인·무료 행사 풍성

LA서 어린 딸 납치 용의자 공개수배…어머니 살인 사건도 연관 수사

어바인, 미국서 자녀 키우기 좋은 도시 3위 선정

남가주 도로 위 쇠파이프 난동 테슬라 운전자, 하와이 사건으로 징역 7년 선고

[석승환의 MLB]코메리카의 밤을 수놓은 반전의 사나이들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지배구조 “섬뜩” … 머스크 1인 영구지배 구조

미 주택시장 다시 냉각 … 30년 모기지 금리 6.51%. 9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80세 생일 앞두고 백악관에 UFC 경기장 설치

진로 소주, LA다저스와 협업 제품 출시

실시간 랭킹

[단독2보]“한인교회 ‘이중급여’거부 해고” 한인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 기각요청 거부

(8보) “최악 위험 피했다” … “대형 폭발 위협 제거했다”

전국 50개주 메디케이드 전수조사 착수 … “지급중단 사태 오나”

(9보) 가든그로브 대피구역 축소, 일부 한인들 귀가 … 주민 1만 6천명 대피소 남아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3명 사망·4명 부상

[화제] “79개 장봤는데 161달러?” … 2006년 월마트 영수증에 미국인들 ‘충격’

“미국 가기 싫다” 확산 … 관광객 400만명 증발, 경제 ‘직격탄’

카지노 떠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수상한 죽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