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주가 앤 해서웨이, “술 끊은지 5년”…이유 들어보니

2024년 05월 01일
0
투나잇 쇼에 출연한 앤 해서웨이. 앤 헤서웨이 페이스북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1)가 아들을 위해 지난 5년간 술을 마시지 않았다며 나이 마흔은 선물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서웨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40대를 맞아 중년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내가 이정표로 여기는 다른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평소에는 잘 얘기하지 않는데, 내가 술을 안 마신 지 5년이 넘었다. 그것이 내게는 하나의 이정표로 느껴진다”며 “마흔은 선물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실 나는 (이 나이를) ‘중년’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한다”며 “내가 내일 차에 치일 수도 있고 우리는 이 나이가 중년인지 아닌지 모른다. 우리는 (미래의 일을)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마지막인 것처럼 대하기는 가장 어려운 일 아니겠냐’는 말에 그는 “나도 젊은 시절에는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그러다 어느 날 내가 내 삶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했고, 하늘에서 갑자기 뭔가가 떨어져서 빛이 사라져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해서웨이는 “그 이후로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죽지는 않을 거야’라고 나 자신에게 말한다”고 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숨을 쉬는 법을 몰랐다”며 “너무 많은 것들이 머릿속에 가득했다”고 토로했다. 술을 마시는 것이 그런 스트레스를 푸는 한 방법이었냐고 묻자 “아마도”라고 답했다.

앞서 해서웨이는 2019년 1월 TV 토크쇼에 출연해 처음으로 금주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2018년 10월에 술을 끊었다”며 “아들을 위해 18년 동안 금주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서웨이가 5년간 금주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당시 세 살이었던 큰아들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그는 이유에 대해 “아들이 아침마다 나를 정말로 필요로 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이라며 “아들이 대학에 가면 다시 술을 마시겠다”고 전했다.

해서웨이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001)로 데뷔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비커밍 제인’(2007), ‘러브&드럭스’(2010),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레미제라블’(2012), ‘인터스텔라’(2014), ‘인턴’(2015)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배우인 남편 애덤 셜먼과는 2012년 결혼해 2016년 첫아들을 낳았고, 2019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교사 성범죄 파문 확산 … “학교가 방치했다” 소송 제기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전 CIA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전 CIA 국장 “트럼프, 그대로 두기 너무 위험 … 끌어내려야”촉구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韓 남성 솔로 첫 코첼라 입성’ 태민 .. 모하비 스테이지 무대

실시간 랭킹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