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정후, MLB 데뷔 첫 3안타 경기…이틀 연속 멀티히트

2024년 05월 07일
0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샌프란시스코 X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몰아쳤다.

이정후는 7일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2024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올해 MLB에 데뷔한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3안타를 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타 2개를 날린 것은 9차례 있었다.

지난 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4타수 2안타를 친 이정후는 이틀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했다. 4일 필라델피아전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2에서 0.264(140타수 37안타)로 올라갔다.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1회초 콜로라도 우완 선발 투수 다코타 허드슨을 상대한 이정후는 가운데로 몰린 5구째 시속 89.7마일 싱커를 노려 쳤다. 시속 105.8마일의 빠른 타구는 우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로 연결됐다.

이정후는 후속타자 타이로 에스트라다가 병살타를 쳐 아웃됐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허드슨과 9구까지 가는 대결을 펼쳤는데 낮은 슬라이더에 헛스윙을 했다.

이정후는 이후 세 차례 타석에서 안타 2개를 추가했다. 안타 2개 모두 빠른 발이 돋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4회초 맷 채프먼의 볼넷과 블레이크 사볼의 우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닉 아메드의 내야 안타로 선취점을 냈다.

계속된 1사 1, 2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3루수 방면 내야 안타를 뽑아냈다.

이정후는 허드슨의 초구 슬라이더를 쳤고, 타구는 3루수 방면으로 느리게 굴러갔다. 타구를 본 이정후는 헬멧이 벗겨지도록 전력 질주했다. 상대 3루수 라이언 맥마흔이 1루로 송구했지만, 이정후의 발이 더 빨랐다.

에스트라다의 2루수 땅볼 때 2루까지 나아간 이정후는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시즌 14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6회초 1사 1루에서 투수 앞 병살타를 쳐 아쉬움을 삼켰지만, 8회 또 안타를 때려냈다.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콜로라도 우완 불펜 투수 닉 미어스의 시속 97.2마일짜리 초구 직구를 쳤다.

타구는 1루수와 2루수 사이로 굴러갔고, 상대 1루수가 잡아 1루에 송구했다. 타이밍 상 아웃이 될 수도 있었으나 송구가 빗나갔고, 이정후는 1루에 안착했다. 기록원은 이를 이정후의 안타로 판단했다.

이정후는 에스트라다가 삼진을 당해 더 진루하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를 5-0으로 제압, 4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타선에서 이정후가 1번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낸 가운데 마운드에서는 선발 카일 해리슨이 7이닝 4피안타 2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역투를 펼쳐 샌프란시스코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유재석에게 혼쭐 나고 사과

‘중국 조공질서’ 부활하나 … 달리오의 경고 “세계는 미국 아닌 중국 중심 재편 중”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4천명 탈퇴 … ‘과반노조’ 지위 무너지나

‘8시간 풀타임 근무’ 휴머노이드 등장…물류업계 ‘술렁'(영상)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실시간 랭킹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미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