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 아들 고문 살해 남성, 사형 판결 내릴 듯

2021년 03월 24일
0
펙셀스

3 개월 된 아들을 구타하고 흔들어 살해한 혐의로 부부가 기소된 가운데 법원은 직접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에게 사형을 판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마이뉴스LA는 숨진 3살 아이 마르코의 아버지인 레오나르도 다니엘 알바라도 페르난데스 (34세)에게 판사가 사형을 판결할 것이라고 검찰이 전했다고 보도했다.

페른난데스와 우리아스는 지난 해 1월 16일 오전 4시 30분경 3개월된 아이 시신을 리버사이드 카운티 인디오에 있는 존 F. 케네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데려왔다가 병원측의 신고로 이날 오후 12시 15분 체포됐다. 체포됐다.

당시 이들 부부는 아들의 죽음을 ‘신의 뜻’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모두 8 세 미만의 아동에 대한 살인 및 폭행으로 기소됐으며 페르난데스는 추가로 아동에 대한 고문 1 건과 고의적 학대 2 건 등이 추가돼 유죄평결시 사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24일 법원 심리에서 리버사이드 카운티 수피리어법원 Burke Strunsky판사는 리버 사이드 카운티 검찰이 페르난데스에 대한 사형선고 의사를 알리는 서류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Strunsky 판사는 인디오의 Larson Justice Center에있는 별도의 법정으로 옮겨 두 피고 모두 4 월2 일 추가심리를 받게된다고 밝혔다.

Fernandez는 보석금없이 구금되어 있고 Urias는 보석금 2 백만달러에 수감된 상태다.

이날 심리에 증인으로 출석한 인디오 경찰 켈리 호킨스 형사는 심문 중에 페르난데즈가 숨을 멈출 때까지 흔들기 전에 아기를 신체적으로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호킨스 형사는 “부인 Urias는 남편의 학대를 막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며 “숨진 마르코는 오른쪽 눈, 검은 눈, 등, 가슴, 얼굴, 다리, 발바닥에 멍이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호킨스 형사는 이 부부가 마르코의 죽음을 “신의 뜻”이라고 말했으며, 보석금을 내고 멕시코로 도피할 계획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고 증언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말리부 해변 ‘쏘는 해파리떼’ 출현 … 서퍼·수영객 잇따라 피해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사망자 유품 절도’ LA 검시관, 시신에서 금목걸이 훔쳐

사우스웨스트 “와인 한 상자 무료위탁”…소노마 노선 확대 맞춘 파격혜택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에 공포 확산 … 남가주서도 목격

코첼라 앞두고 에어비앤비 예약 잇따라 취소돼 … 불만 확산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트루 릴리전 매장에 방화”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