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지역 프리웨이 무차별 차량총격 공포

2021년 04월 30일
0
pixabay

최근 프리웨이에서 알 수 없는 총격이 발생해 차량 파손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자칫 대형사고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무차별 총격으로 보여져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 6시 5번 프리웨이를 달리던 차량에 총격이 가해졌다.
당시 기아 세도나를 운전하던 남성은 5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 브로드웨이(Broadway)부근에서 총소리를 듣고 난 뒤 자신의 차량 뒷죄석 유리가 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즉각 프리웨이를 내려 주차한 뒤 911에 신고했다.
천만다행으로 뒷좌석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부상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한 이 남성은 어두운 시간이어서 총알이 어느 방향에서 날아왔는지 알 수 없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탄 등을 찾지 못한 상황이어서 총기가 사용됐는지, BB탄총이 사용됐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에는 오렌지카운티 실비치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오후 4시경 남쪽 방면으로 달리던 여성이 운전하던 차에 총알이 날아들어 차량 뒷좌석 창문이 산산조각났다.
피해 여성은 늘 자녀들을 태우고 다녔는데 이날은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홀로 운전하고 가던 중이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비슷한 시각 한 남성도 오렌지카운티 405번 프리웨이 인근을 지나다 총소리를 듣고 놀라서 보니 차량 뒷좌석 창문이 산산조각 나 있었다고 신고했다.
연쇄적으로 일어난 차량 총격사건으로 남가주 주민들이 운전할 때 공포에 떨고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지난 몇주간 비슷한 사건 신고가 여러차례 들어왔다며 조사를 확대하며 집중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주한 미국 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 허용해달라” 서한

‘연체료 40弗’로 세운 넷플 제국…헤이스팅스 ’30년 여정’ 마침표

[BOOK] 거절 어렵다면 무표정이라도…’착함 중독’

[BOOK] “트럼프는 대체 왜그럴까”…’권력중독’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中 ‘국주’ 마오타이 인기 시들 …실적 첫 역성장, 수익 4.5%↓·매출 1.2%↓

이란 “미국과 2차 평화협상 거부” … “미국 과도한 요구”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 … 3개월 사이 30㎏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44,279명 앞에서 파드레스에 4-1 석패…기쿠치 6이닝 역투도 빛 바래

“매일 헬스장 방문, 식단 관리”…美 99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스파 업주 체포 … 여성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