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닝메이트에 밴스 상원의원 지명 … “트럼프, 미국의 히틀러” 비판 전력

대선 승리땐 미 역사상 세번째로 젊은 부통령....러닝메이트에 39세 밴스 상원의원

2024년 07월 15일
0
GOP Convention@GOPconvention J.D. Vance: The perfect choice to stand with Donald J. Trump to Make America Great Once Again.

1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러닝메이트로 내달 불혹을 맞이하는 신인급 정치인 JD 밴스(공화·오하이오) 상원의원을 선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랜 숙고 끝에, 많은 분들의 엄청난 재능을 고려한 끝에, 미국 부통령직을 맡기 가장 적합한 사람은 위대한 오하이오주의 밴스 상원의원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직접 언급했던 러닝메이트 후보 4명 중 하나로, 최근 들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영국 베팅업체들이 꼽은 가장 유력한 후보로 알려졌는데 실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택도 밴스 의원이었다.

이날 발표로 명실상부 트럼프 체제의 2인자로 등극해 대선을 치른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의 부통령 후보간 토론에 나서며, 대선 승리때는 부통령으로 백악관에 입성한다.

밴스 의원은 1984년 8월2일생으로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다. 현재 만 39세이며 내달 40세가 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거의 40살 차이가 난다.

만약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존 브레킨리지(만 36세), 리처드 닉슨(만 40세11일)에 이어 미국 역사상 세번째로 젊은 부통령이 된다.

정치경력은 짧지만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미 상원의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유명하다.

오하이오 미들타운 출신인 그는 주립대학을 졸업한 뒤 미 해병대에 입대해 이라크에서 복무했다. 이후 예일대 로스쿨에서 학위를 취득했고 변호사와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리스트로 활동하며 성공가도를 달렸다.

PatriotMerchCo @patriotmerchco

특히 2016년 출간한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Hillbilly Elegy)’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회고록이 동명의 넷플릭스 영화로도 제작돼 전세계로 이름을 알렸다.

정계 진출은 2021년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이뤄졌다. 실제 이듬해 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지난해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친구 사이란 점도 특징이다.

힐빌리의 노래를 좋아한 트럼프 주니어는 밴스 의원의 정계 입문 후 친구가 됐고, 이번 부통령 지명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밴스 의원이 처음부터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처음에는 “네버 트럼프”를 외치는 비판론자 였다고 한다.

AP통신에 따르면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처음 출마한 2016년 위험하고 적합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인도계 미국인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둔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인종차별주의자며 “미국의 히틀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하지만 정계 진출에 나선 2021년부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업적을 칭찬하며 태세를 전환했고, 결국 선거 직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상원의원으로 선출된 이후에는 의회 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과 행동을 끊임없이 옹호하는 열렬한 지지자가 됐다.

외교 분야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과 결의 유사한 것으로 평가된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비판하는 등 미국의 대외 관여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왔다. 중국에 대해서는 매파적이며, 이스라엘은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정치 경력이 길지 않기 때문에 실제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설 경우 정책에 미칠 영향력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거의 모든 일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의견을 따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밴스 의원은 공화당 전당대회 사흘째인 17일 연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전당대회는 이날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