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리 걷어차고 짓밟아”…영국경찰, 폭력적 진압 논란(영상)

2024년 07월 25일
0
[서울=뉴시스] 맨체스터 공항에서 한 경찰관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성의 머리를 발로 차고 짓밟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사진= 엑스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맨체스터 공항에서 한 경찰관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성의 머리를 발로 차고 짓밟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사진= 엑스 갈무리)

맨체스터 공항에서 한 경찰관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성의 머리를 발로 차고 짓밟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24일(현지시각) 영국 BBC,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맨체스터 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용객 간의 다툼이 일어나 이들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과잉 집안 논란이 불거졌다.

영상에는 제복을 입은 경찰관이 제압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걷어차고 짓밟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이 공개되자 분노한 수백 명의 군중이 24일 저녁 맨체스터의 로치데일에 있는 경찰서 밖에 모여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시위대에 참여한 군중은 “우리는 더 이상 경찰의 만행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경찰을 믿었지만, 경찰이 폭력 대신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어떤 게 있냐”며 “경찰이 제복을 입은 갱스터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더 이상 이를 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GMP)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1명이 작전 업무에서 해임됐고 해당 사건을 독립 경찰 지휘국(IOPC)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차우드리 경찰서장은 “맨체스터 공항에서 발생한 사건을 담은 영상이 널리 퍼지고 있는 것은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며, 사람들이 이에 대해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체포 과정에서 이러한 무력을 사용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해당 경찰관을 작전 업무에서 해임했으며, 경찰의 대응을 독립 경찰청에 자발적으로 회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OPC는 GMP의 의뢰를 평가하고 “어떤 추가 조치가 필요한지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 대변인은 “23일 오후 8시25분께 공항에서 이용객들끼리 다툼을 신고받고 총기를 소지한 경찰들이 공항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관이 용의자 중 한 명을 체포하려고 시도했을 때 용의자한테 폭행을 당했다”며 “사고로 경찰관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여성 경찰관 1명은 코뼈가 부러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참석한 경찰관들이 총기 담당 경찰관이었기 때문에 이번 폭행 과정에서 총기를 빼앗길 위험이 분명히 있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