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트 텅 비었다…’대지진’ 공포 일본 사재기 기승

2024년 08월 13일
0
Techrose1@Techrose11 A 7.1 magnitude #earthquake struck southern Japan, triggering a tsunami that has reached western Miyazaki prefecture.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한 뒤 ‘난카이 대지진’ 공포가 커지자, 현지에서 방재용품을 사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난카이 대지진은 일본 시즈오카현 앞바다에서 시코쿠 남부, 규슈 동부 해역까지 이어진 ‘난카이 해곡’에서 100~150년 간격으로 발생하는 큰 지진이다.

일본 정부는 난카이 해곡 대지진이 30년 이내에 발생할 확률을 70~80%로 보고 있다. 지난 8일 일본 기상청은 규모 7.1 지진이 발생하자 ‘난카이 트로프 지진 임시 정보'(거대 지진 주의)를 발표한 바 있다.

잦은 지진에 이어 대지진 발생 가능성까지 제기되자, 일본 국민들은 공포에 떨며 방재용품을 사재기하는 등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가미하라시 미나미구의 한 대형 슈퍼의 방재용품 판매대에선 식료품이나 가스 캔 등이 빠르게 팔려 나갔다. 또한 정보 발표 후부터 생수나 간이 화장실 등을 사기 위해 방문하는 손님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미야자키현 니치난시의 한 슈퍼에는 지진 발생 직후 방재용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해당 매장은 가구를 고정하는 도구를 비롯해 물 등을 진열해 놨는데, 하루 만에 대부분 상품이 팔렸다.

특히 미야자키시의 한 슈퍼에선 지진으로 수도를 사용할 수 없을 때 용변을 처리하는 간이 화장실 관련 용품이 한 시간 만에 약 100개가 팔렸다.

이 같은 움직임에 더해 일본 최대 명절인 오봉절(8월15일)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취소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미에현의 한 리조트에는 지진을 우려하는 전화 문의와 예약 취소가 쇄도했다.

리조트 관계자는 “이달 10~17일 연휴 기간은 예약으로 만실이었지만 ‘지진이 걱정된다’ ‘무서워서 집을 떠날 수 없다’는 이유로 15건의 예약 취소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이치현 히카지마의 한 료칸에서도 10건의 예약 취소가 발생했다.

해당 료칸의 사장은 “동일본 대지진 때와 비슷한 상황”이라며 “여관은 안전한 장소에 있고 배도 평소처럼 운항하지만, 상황이 악화할지도 모른다”고 토로했다.

한편 난카이 대지진이 발생해 규모 8~9에 이르는 지진이 일어나면 사상자 23만여명이 발생하고, 건물 209만채가 파손되는 등 피해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 바 있다.

관련기사 지진 구름이다 난카이 대지진 전조?…일본서 괴담 확산

관련기사 일본 남부 연안 규모 7.1 대지진 발생…쓰나미 주의보

관련기사 일본 열도 초긴장 거대 지진 1주일내 발생 가능

일본 열도 초긴장 “거대 지진 1주일내 발생 가능”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JTBC 홍정도, “채무 못갚아도 월드컵 중계는 한다”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들 이동 시작…완전히 안전해”

트럼프 “호르무즈, 19일 완전 개방…MOU 서명식 참석할수도”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