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리스, 전국 지지율 2%p↑…러스트벨트선 트럼프가 앞서

NPR/PBS/마리스트 여론조사서 50% vs 48% '러스트벨트' 미시간·위스콘신선 트럼프가 우위

2024년 10월 04일
0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2024 미국 대선까지 한 달이 남은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가 전국 지지율에서 소폭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공개된 NPR, PBS뉴스, 마리스트대 여론조사에 따르면 해리스 후보는 전국 유권자 사이에서 50% 지지율을 얻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48%)를 2%p 차이로 앞서고 있다.

등록 유권자 사이에선 해리스 후보가 50% 대 47%로 3%p 앞섰다. 투표할 가능성이 높은 무당층 유권자에선 트럼프 후보가 50% 대 46%로 우위를 점했다.

성별 격차는 벌어졌다. 남성 유권자 57%는 트럼프 후보를, 41%는 해리스 후보를 지지했다. 여성에선 해리스 후보(58%)가 트럼프 후보(40%)를 크게 앞섰다.

리 미린고프 마리스트대 여론연구소장은 “속내를 들여다보면 성별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선거 결과의 성별 격차는 과거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후보별 비호감도는 해리스 후보가 47%, 트럼프 후보가 51%였다. 호감도는 각 47%와 45%였다.

[D-35] ‘전국여론조사’ 해리스-트럼프 격차 더 벌어졌다

여론조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등록 유권자 1514명(오차범위 ±3.5%p)과 투표 가능성 있는 유권자 1294명(오차범위 ±3.7%p)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날 발표된 이코노미스트와 유거브 여론조사에선 해리스 후보가 전국 지지율 48%로 트럼프 후보(45%)를 3%p 차이로 앞섰다. 무당층에선 트럼프 후보가 40%, 해리스 후보가 32%였다.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유권자 163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3.2%p다.

여론조사기관 트래펄가 그룹이 지난달 28~30일 1086명(오차범위 ±2.9%p)을 대상으로 실시해 전날 발표한 설문조사에선 트럼프 후보가 미시간 유권자 사이에서 46.9% 지지율을 얻어 해리스 후보(44.7%)를 소폭 앞질렀다. 4.9%는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같은 기간 위스콘신에서 유권자 1079명(오차범위 ±2.9%p)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선 47.1% 대 46%로 트럼프 후보가 1.1%p 앞섰다. 3.8%는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D-35] 전국여론조사’ 해리스-트럼프 격차 더 벌어졌다

관련기사 펜실베이니아·선벨트 접전…미시간은 해리스 5%p 급등

펜실베이니아·선벨트 접전…미시간은 해리스 5%p 급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