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시, 트럼프 추방에 강력 저항선언 …추방 협력 불법화 조례제정

인구 430만명 중 불법이민자 80만 명 "연방 정부 이민자 추방에 시 인력과 자원 사용 못한다"

2024년 11월 20일
0
Councilmember Nithya Raman@cd4losangeles

이민자 강제 추방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에 맞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19일 시 자원을 이민자 추방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조례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는 트럼프 대통령 1기 때도 같은 입장이었으나 주로 결의안과 시장 집행 명령으로 저항했으며 조례로 입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렌 바스 시장은 지난주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보호를 위한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바스 시장이 조례에 서명하면 10일 뒤 발효한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로스앤젤레스 통합 교육구 지도자들도 자체적으로 이민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할 태세다.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옹호 단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는 430만 명의 주민 가운데 약 80만 명이 불법 이민자들이다.

새 조례는 연방 정부가 이민자 추방을 위해 시의 인력과 재산을 이용하는 것을 금지한다. 시 직원이 시민 여부 또는 이민자인 지를 묻는 것도 금지한다.

조례 채택은 트럼프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대를 동원해 불법 이민자들을 추방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 이뤄졌다.

조례 발의자인 휴고 소토-마르티네스 시의원은 성명에서 새 법령이 “주민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추방 기동대가 주위에 있을지 겁내지 않고 시 정부와 소통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는 이민국 요원이 영장이나 법원 명령 없이 시 교도소 등 시 재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학생 52만 명을 관장하는 로스앤젤레스 통합 교육청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민 당국과 협력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를 채택했다.

그러나 에릭 리 이민 변호사는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채택한 조례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자를 대량 추방하려는 트럼프 정부를 막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 조례는 기껏해야 민주주의 권리 근간을 제거하려는 트럼프 행보에 약간의 불편함을 줄 수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보다는 주민과 학교, 일터 현장에서 추방에 저항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리 변호사는 2017년 딸을 학교에 데려다 준 부모가 이민 당국 요원에 의해 체포된 사례를 변호한 적이 있다. “딸이 촬영한 체포 장면이 널리 퍼지면서 시의 상당 지역에서 방어에 나선 덕분에 석방됐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병기, 공천헌금도 받았나 … 경찰 고발장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까”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LA 한인 커피 기업 나스닥 퇴출 위기 … 주식거래 정상 유지

“리얼 ID 재발급 받으라니?” … DMV 오류, 이민자 32만 5천명 재발급 필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