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두 개의 질 가진 ‘중복자궁’ 여성에…”두 명 남자가 적합” 성희롱 잇따라

2025년 01월 01일
0
뉴욕포스트(NYP), 영국 더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니 샬럿(26)은 16살 때 ‘중복 자궁’을 진단받았다. (사진= 애니 샬럿 인스타그램 캡처)

태어날 때부터 두 개의 질을 가진 여성이 데이팅 앱에서 불쾌한 경험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뉴욕포스트(NYP), 영국 더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니 샬럿(26)은 16살 때 ‘중복 자궁’을 진단받았다.

일반적으로 자궁은 두 개의 관이 합쳐지며 하나가 형성되는데, 희귀 질환인 중복 자궁의 경우 발달 과정에서 두 개의 관이 제대로 합쳐지지 않고 각자 자궁을 형성한다.

경우에 따라 두 개의 자궁경부와 두 개의 질이 형성될 수도 있다. 샬럿 역시 중복 자궁과 두 개의 질을 가졌다. 결국 이론상으로는 중복 자궁을 가진 여성은 두 개의 생식기관에서 동시에 임신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샬럿은 데이팅 앱으로 남자를 만나며 불쾌한 경험을 당했다고 밝혔다. 남성들은 그녀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 궁금해 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녀의 신체적 특성에만 주목했다는 게 샬럿의 설명이다.

실제로 그녀는 데이팅 앱에서 ‘두 개의 질을 가진 여자’로 불렸다. 남성들은 대부분 그녀의 중복 자궁을 믿기 힘들어하거나 “한 번에 두 명과 성관계를 해봤냐”는 노골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불쾌한 경험은 실제 데이트에서도 이어졌다. 한 남성은 친구와 함께 애니를 찾아와 “각각의 질에서 ‘터널 친구’가 되고 싶다”고 제안했고, 또 다른 남성은 데이트에 친구를 데려와 “두 개의 질이 있으니 두 명의 남자가 적합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애니는 그녀를 마치 체크해봐야 할 대상처럼 대하는 남성들의 태도에서 인간적인 존중과 예의는 찾아볼 수가 없다고 지적한다. 그녀는 NYP에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 든다”며 “사람들은 나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 사연이 알려진 뒤 많은 사람들이 내게 감사함을 전했다. 내 솔직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이 각자의 생식기에 대한 고민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기준점이 됐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부자 엑소더스 여부 관심

[분석] “인슐린 한 달 본인 부담금 35달러 제한”, “냉장고 제공 의무” … 2026년 발효 주요 주법들

다저스, FA 내야수 최대어 비솃에 눈독…김혜성에 악재

“축제는 끝났다”…비트코인 30% 급락에 ‘베어마켓’ 경고

명품 신화, 균열의 시작 … 값 올리다 역풍, 소비자들 아울렛행

올해 ‘2나노의 해’…삼성 vs TSMC, 양산 경쟁 본격화

테슬라, 풀셀프드라이브(FSD)주행 70억 km 돌파 … 데이터 축적 가속

대한항공, 뉴욕·LA에 A380 재투입 … LA 주 4회 운항

[BooK]불확실한 AI 시대, 배우려는 사람이 성장한다…’리더의 교양’

대화면 아이폰 폴드, ‘애플 펜슬’ 지원할까…갤폴드 S펜 딜레마

‘케데몬’ 호랑이 인형부터 궁궐 마그넷까지…’K 헤리티지’ 매출 160억원

“고열에 두통” 감기아닌 ‘이 질환’?…구분 이렇게 하세요

르세라핌·케데헌,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달궜다

배우 토미 리 존스 딸, 샌프란 호텔서 숨진 채 발견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