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는 언제 오나 … LA, 역사상 가장 건조했다

2025년 01월 01일
0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Photo by Pedro Marroquin on Unsplash

LA가 역사적으로 두번째로 가장 건조한 시기로 2024년을 마무리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기상청은 역사적으로 많은 강우량으로 2024년을 시작했지만 봄부터 캘리포니아를 덮은 장기간의 건조한 날씨는 최근 몇 달 동안 대형 산불을 일으킨 심각한 가뭄 상황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의 데이터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LA 다운타운 지역에는 0.16인치의 비가 내렸으며, 이 7개월의 기간은 LA 역사상 두 번째로 건조한 기간으로 기록됐다.

이 건조한 기간 중 1위를 차지한 유일한 시기는 1962년으로, 같은 7개월 동안 다운타운 지역에 0.14인치의 비가 내렸을 뿐으로 나타났다.

5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LA 다운타운 지역에서 가장 건조한 기간을 기록했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는 남쪽의 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따뜻하고 북쪽의 기온이 평년보다 낮다고 설명한 기상청은 라니냐 현상은 날씨, 산불, 생태계 등에 전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라니냐가 발생하는 동안에는 무역풍이 평소보다 더 강해져 따뜻한 물이 아시아 쪽으로 더 많이 밀려온다”라고 설명하고 “서부 연안에서는 용승이 증가하여 차갑고 영양분이 풍부한 물이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고, 태평양의 차가운 물은 제트 기류를 북쪽으로 밀어내고 미국 남부에는 가뭄을, 태평양 북서부와 캐나다에는 폭우와 홍수를 유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엿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러한 기상 패턴은 남가주에 심각한 가뭄 상태를 가져와 산불 발생에 위험한 조건을 조성했다.

옥스나드 기상청의 토드 홀은 2025년 1월 첫째 주에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잠재적인 폭풍이 건조를 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LA 홈디포 매장 점거시위 … ICE 협력에 항의, 영업 중단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OC 한인회관서 위로 음악회” … 차세대 연주자들 무대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카탈리나섬 인근 크루즈선 추락 사망자는 20대 여성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