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친일파 후손 이지아 아버지, 350억 땅 상속 분쟁 중

2025년 02월 19일
0
배우 이지아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W’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지아(46·김지아) 아버지가 형제들과 상속 분쟁에 휩싸였다. 친일파 김순흥(1910~1981)씨가 남긴 350억원 규모 땅을 두고 자녀들이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1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지아 아버지 김씨는 김순흥씨의 350억원 상당 토지 환매 과정에서 형·누나 인감을 사용해 위임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별개로 1998년부터 사문서 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세 차례 징역형을 선고 받은 상태다.

이지아 사촌이자 김씨 조카인 A는 김순흥의 경기 안양시 석수동 일대의 토지를 환매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불거졌다고 주장했다. 이 토지는 군 부지였으며, 2013년 안산으로 부대가 이전하기 전까지 사용했다. 이후 국방부는 징발재산정리에 관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피징발자 김순흥의 법정상속인인 자녀들에게 우선 환매권을 부여했다.

김순흥 자녀들은 토지 소유권 등을 이전해 개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다. 알지 못하는 업체와 169억원 규모 근저당권이 설정된 계약서가 작성됐다. ‘토지주 대표 및 위임인’으로 김씨 도장이 찍혀 있었다는 게 A 주장이다.

사망한 김순흥 장남을 제외한 형제들은 ‘토지주 대표로 김씨를 위임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2019년 5월 토지에 경매 신청이 들어온 뒤에야 인지했다. 2020년 11월 김씨가 토지주 대표로 권한이 없다며 근저당설정등기 말소 소송을 제기했다. 다음해 3월 김씨 측이 제출한 서류를 통해 ‘토지주들이 김씨를 토지주 대표로 위임한다’는 내용이 담긴 위임장 존재를 처음으로 인지했다.

형제들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김씨를 고소했지만, 경찰은 두 차례 불송치했다. 검찰의 보완 수사 지시로 송치됐으나, 7일 혐의없음 처분이 나왔다. A는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아 검찰이 수사에 부담을 느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판단, 법원에 재정 신청했다.

김씨는 “적법한 절차로 받은 인감도장과 증명서를 사용해 위임 받았다”며 “조사까지 다 받은 결과인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A 명의를 도용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 관련해선 “누나가 시켜서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

이지아의 할아버지 김순흥 씨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제국주의를 위해 국방 관련 단체에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가 지목한 숙청 대상 친일 인사 명단 초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개빈 뉴섬 “트럼프 행정부가 나와 아내 수사”…대선 출마 가능성 겨냥한 정치 보복 주장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서 B-52 폭격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추정

롱비치 해안 강한 ‘킹 타이드’로 침수·파손…보드워크 덮치며 피해 발생

KFC, 글로벌 대대적 개편 추진…신메뉴·소스·매장 디자인 전면 변경

캐노가파크서 ‘비명 지르는 여성’ 신고 출동한 경찰, 돌진한 반려견 총격 사살

벤추라 카운티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바바리 맨…LA 카운티 남성 체포

LA 월드컵 경기장 밖서 이란계 미국인들 시위…“이란 대표팀 월드컵 출전 금지해야”

“美,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징수 인정”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JTBC 홍정도, “채무 못갚아도 월드컵 중계는 한다”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들 이동 시작…완전히 안전해”

트럼프 “호르무즈, 19일 완전 개방…MOU 서명식 참석할수도”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