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자 냄새 맡고 싶었다”…집 뒤지자 ‘복사열쇠’ 20개

2025년 03월 11일
0

일본에서 여성의 냄새를 맡고 싶다는 이유로 빈집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34세 남성 미야하라 료타는 카페에서 웨이터로 일하며 손님 중 마음에 드는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미야하라는 여성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을 뒤져 열쇠를 빼낸 후 몰래 복제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후 여성들이 집을 비운 틈을 노려 복제한 열쇠로 집에 침입했다.

특히 한 여성의 열쇠를 복제한 후 두 달 동안 10차례 넘게 집에 침입해 욕실과 침실 등을 뒤졌다.

이상함을 감지한 이 여성은 마치 장기간 여행을 떠난 것처럼 집을 꾸며놓고, 미야하라가 다시 침입하도록 유도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여성의 예상대로 미야하라는 몰래 집에 침입했고, 여성이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것으로 확신한 그는 송년 특집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시작했다. 이후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그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미야하라는 5개의 다른 열쇠를 더 가지고 있었다.

그는 경찰에 “집이 매우 깨끗하고 밝았으며, 나는 그녀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또 경찰은 그가 약 20개의 열쇠를 만들었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현재 경찰은 그의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78명 사망 美의 이란 초등학교, 전쟁범죄 해당”

국힘, 거리투쟁 나서나 … ” 제2의 조국사태”

‘추미애 경기 지사 탈당하라’ 청원 등장 … 동의 1만명 넘어서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트럼프, 76m 개선문 건립 강행 … “유적 피해 불가피”

LA한인회, 추석 맞아 26일 푸드뱅크…한인 400명에 식료품 지원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인천~LA 왕복 유류할증료 60만원 넘어…대한항공 64만4천원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이승철, 할아버지 됐다…”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해바라기, 데뷔 벌써 50주년 …’사랑으로’

에드 시런, 미국 투어 게스트 전원 보이콧 … 정치갈등 후폭풍

연준, 기준금리 0.25%↑’3년 2개월만’…연내 추가인상

美 국채금리 5% ‘버블 붕괴’ 신호탄일까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성과급 수억원 받고도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드론 타고 나간다” … ‘마약왕’ 박왕열, 송환직전 탈옥시도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초점] 노점상에 점령 당한 한인타운 인도 … 배스 시장 단속제동, 주민불만 확산

NBC4 뉴스 헬기 추락 참사, 3명 사망 … 버스 충돌 참사 취재 중

[이슈] 중국산 ‘짝퉁 K-뷰티’ 아마존까지 침투 … 유명 메디큐브 PDRN 크림까지 베꼈다(표)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