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자 냄새 맡고 싶었다”…집 뒤지자 ‘복사열쇠’ 20개

2025년 03월 11일
0

일본에서 여성의 냄새를 맡고 싶다는 이유로 빈집에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34세 남성 미야하라 료타는 카페에서 웨이터로 일하며 손님 중 마음에 드는 여성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미야하라는 여성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가방을 뒤져 열쇠를 빼낸 후 몰래 복제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후 여성들이 집을 비운 틈을 노려 복제한 열쇠로 집에 침입했다.

특히 한 여성의 열쇠를 복제한 후 두 달 동안 10차례 넘게 집에 침입해 욕실과 침실 등을 뒤졌다.

이상함을 감지한 이 여성은 마치 장기간 여행을 떠난 것처럼 집을 꾸며놓고, 미야하라가 다시 침입하도록 유도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여성의 예상대로 미야하라는 몰래 집에 침입했고, 여성이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것으로 확신한 그는 송년 특집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시작했다. 이후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그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미야하라는 5개의 다른 열쇠를 더 가지고 있었다.

그는 경찰에 “집이 매우 깨끗하고 밝았으며, 나는 그녀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또 경찰은 그가 약 20개의 열쇠를 만들었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현재 경찰은 그의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스는 NO, 밈은 OK”…미국 파고든 이란 ‘AI 콘텐츠’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종합)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