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야누에바 전 LA 셰리프 국장, 일자리 찾기 나서 … 메트로에 이력서

2025년 04월 23일
0
LA 카운티 셰리프국 알렉스 비야누에바 전 국장. LA 셰리프

알렉스 비야누에바 전 LA 카운티 셰리프국장이 LA 메트로에 이력서를 제출했다.

비야누에바 전 국장이 메트로에서 일하기 위해 지원했다는 소식은 모두에게 의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유는 비야누에바 전 국장이 셰리프에서 재직하던 시절, 메트로를 포함한 지역 정치 지도자들을 수사하고, 대중의 안전 문제를 이유로 교통 시스템에서 셰리프 부서를 철수하겠다고 위협했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는 특히, 메트로 본부와 전 카운티 수퍼바이저, 메트로 계약업체의 자택 급습을 지시한 인물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더욱 놀랍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사를 마쳤지만 주 법무부는 셰리프의 요구와는 반대로 기소하지 않기로 한 바 있다.

비야누에바 전 국장은 자신이 수사하던 조직에 나중에 취업을 시도하는 건 정말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비야누에바 전 국장이 정말 취업을 위해서 지원을 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그의 진심이 무엇이든 간에, 이 사건은 확실히 화제가 되고 있다.

비야누에바 전 국장이 진심으로 메트로에서 변화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치적인 전략, 명예 회복, 혹은 또 다른 무언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LA한국교육원, 설날 맞아 ‘뿌리교육’ 전통문화 수업

LA Zoo 음력 설 축제 …붉은 말의 해 맞아 2월 21·22일

ICE 검문 피해 달아나던 차에 치여 현직 교사 사망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캘리포니아, 테슬라 판매정지 보류…‘자율주행’ 허위광고 시정 판단

머스크, 태극기 휘날리며 “테슬라에 합류하라”…한국인 인재채용 독려

‘반칙이잖아” 노부부 말다툼이 20명 집단 난투극 … 최고 15년형 위기

[화제] 맨해튼 빌딩 숲의 ‘귀빈’…야생 칠면조 ‘아스토리아’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뚱뚱한 화요일”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스 축제 성황

손흥민 1골 3도움·부앙가 3골…LAFC, 에스파냐 완파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챗GPT 불매운동 ‘큇GPT’ 확산…”70만명 보이콧 선언”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 고교생 아버지 자살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