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부님, 성당에서 음란물 보셨습니까?”

2025년 06월 05일
0
미국의 한 성당에서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는 일이 있었다. (사진=FOX19 캡처) 2025.6.4

미국의 한 성당의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뉴욕포스트와 폭스19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하이오 그린타운십에 위치한 성당에서 진행된 주말 미사에서 대교구 측은 최근 사제의 음란물 시청 의혹에 대해 입장을 설명했다.

대교구 재무담당 제이슨 윌리엄스는 로버트 케이시 대주교 명의의 서한을 낭독하며 “해당 사안은 조사됐으며 형사적·교회법적으로 위법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험담과 다를 바 없으며 죄악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성당의 신자인 NFL 14년 차 선수 제이크 맥퀘이드(37)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해달라”면서 “이 소문들을 잠재우고 싶다. 사실인지 허구인지 답해 달라”라고 윌리엄스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신부님이 본당 컴퓨터로 음란물을 보셨습니까?”라고 직접적으로 묻기도 했다.
분위기가 격해지자 현장에 있던 경찰은 맥퀘이드를 성당 밖으로 데려갔다. 이 과정에서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고 체포나 기소도 없었다고 한다.

앞서 올해 초 이 성당 신자 토드 주릭은 바흐만 신부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화면에서 포르노 사이트 썸네일과 성폭행, 집단 성관계 등 관련 콘텐츠 링크가 담긴 이미지를 봤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은 주릭의 제보를 통해 대교구에도 전달됐다.

논란이 커지면서 해당 교구 지역에서는 700명 이상이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흐만 신부는 오는 7월부터 휴직에 들어갈 예정인데, 대교구는 “이번 논란과는 무관한 결정”이라며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교회 양측은 현재까지 성직자 관련 불법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맥퀘이드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바이킹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소속으로 뛰었다. 오하이오주립대 출신인 그는 NFL에서 5개 팀을 거쳤으며, 특히 램스에서는 160경기에 출장한 경험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韓 3500억 달러 투자지연’ 불만에 훈련축소 지시”

정성호 사직서 제출 …”국회 돌아가 형소법 문제 신속 개정할 것”

대미투자·쿠팡·이란…트럼프, 한국에 쌓인 불만 폭발했나

트럼프 “오만 폭격” 경고…반복되는 ‘공허한 위협’ 논란

트럼프, 1년에 무려 ‘2만1000번’ 주식 거래…어떻게 가능했나

하와이 덮친 허리케인 ‘랄라’…10만 가구 정전

‘히어로즈’·’내슈빌’ 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