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부님, 성당에서 음란물 보셨습니까?”

2025년 06월 05일
0
미국의 한 성당에서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와 관련해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는 일이 있었다. (사진=FOX19 캡처) 2025.6.4

미국의 한 성당의 가톨릭 사제가 음란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성당의 신자인 미국프로풋볼(NFL) 베테랑 선수가 미사 도중 강하게 진실을 요구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뉴욕포스트와 폭스19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하이오 그린타운십에 위치한 성당에서 진행된 주말 미사에서 대교구 측은 최근 사제의 음란물 시청 의혹에 대해 입장을 설명했다.

대교구 재무담당 제이슨 윌리엄스는 로버트 케이시 대주교 명의의 서한을 낭독하며 “해당 사안은 조사됐으며 형사적·교회법적으로 위법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험담과 다를 바 없으며 죄악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성당의 신자인 NFL 14년 차 선수 제이크 맥퀘이드(37)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해달라”면서 “이 소문들을 잠재우고 싶다. 사실인지 허구인지 답해 달라”라고 윌리엄스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신부님이 본당 컴퓨터로 음란물을 보셨습니까?”라고 직접적으로 묻기도 했다.
분위기가 격해지자 현장에 있던 경찰은 맥퀘이드를 성당 밖으로 데려갔다. 이 과정에서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고 체포나 기소도 없었다고 한다.

앞서 올해 초 이 성당 신자 토드 주릭은 바흐만 신부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화면에서 포르노 사이트 썸네일과 성폭행, 집단 성관계 등 관련 콘텐츠 링크가 담긴 이미지를 봤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은 주릭의 제보를 통해 대교구에도 전달됐다.

논란이 커지면서 해당 교구 지역에서는 700명 이상이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흐만 신부는 오는 7월부터 휴직에 들어갈 예정인데, 대교구는 “이번 논란과는 무관한 결정”이라며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교회 양측은 현재까지 성직자 관련 불법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맥퀘이드는 지난 시즌 미네소타 바이킹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소속으로 뛰었다. 오하이오주립대 출신인 그는 NFL에서 5개 팀을 거쳤으며, 특히 램스에서는 160경기에 출장한 경험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