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0피트 지하에서 벌어진 사투 … 구조작업 어떻게 진행했나

구조물 실패로 갇힌 작업자들, 흙더미 넘어 탈출…7억 달러 하수도 프로젝트 중단 Ask ChatGPT

2025년 07월 11일
0
윌밍턴 터널 붕괴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관들. X@DhruvMishra1607

9일 오후 LA 윌밍턴 지역에서 발생한 터널 붕괴 사고와 관련해, 당국이 10일 사고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사고는 수십 명의 작업자가 갇히는 대규모 구조 작전으로 이어졌으며, 9일 밤 긴박하게 진행됐다.

사고는 9일 밤 8시 직전, 1700 사우스 피게로아 스트리트 산업 터널에서 붕괴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LA시 소방국이 출동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터널에는 많은 작업자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지하 약 400피트 깊이에, 터널의 유일한 출입구로부터 약 6마일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었다.

LA시 소방국의 로니 비야누에바 임시 국장은 붕괴 원인에 대해 “구조물 실패”로만 설명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비야누에바 임시 국장은 “터널 내부 라이닝이 약 5~6마일 지점에서 무너졌고, 처음엔 27명이 갇힌 것으로 보였지만 구조를 위해 4명이 더 들어갔기 때문에 총 31명이 갇히게 됐다”고 말했다.

100명이 넘는 소방 인력이 구조 작업에 투입됐으며, 터널 내부에서 흩어져 있던 일부 작업자들은 12~15피트 높이의 흙더미를 넘어가 반대편으로 탈출해야 했다.

윌밍턴의 터널 붕괴현장에서 구조작업이 진행중이다. X@@abc7chriscristi

LA카운티 위생국의 마이클 치는 “터널 출구가 붕괴된 자재로 막히긴 했지만, 터널의 직경이 18피트여서 위에서 떨어진 흙더미를 기어 넘을 공간은 있었다”며 “그 이후로는 약 5마일을 걸어서 또는 차량으로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작업자들은 8명씩 그룹으로 나눠 크레인을 이용해 지상으로 끌어올려졌고, 밤 9시 20분까지 31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된 이들은 현장에서 응급 의료진의 평가를 받았으며, 서로를 끌어안으며 안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오늘 LA는 축복받은 날”이라며 “부상자도 없고 모두가 안전하다. 매우 무서운 밤으로 시작된 사건이 훌륭한 결과로 마무리되어 정말 기쁘다”고 현장을 찾아 구조작업을 지켜본 뒤 말했다.

당국은 이번 사고가 발생한 하수도 터널이 LA카운티 위생국의 ‘클리어워터 프로젝트’의 일부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200피트 깊이, 총 7마일 길이에 달하며, LA의 노후 하수 인프라를 현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 중이었다. 터널은 산페드로의 로열 팜스 비치에서 끝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7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당분간 중단됐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무너진 121m 지하 터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 돌아왔나
관련기사 LA 윌밍턴 터널 붕괴, 대참사 피했다 &#8230; 31명 300피트 지하 고립, 극적 구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