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쟁에 못 쓰는 AI는 곤란”…국방부, 앤트로픽과 결별 검토

국방부, AI 기업들에 '모든 합법적 목적 허용' 압박 오픈AI·구글은 수용…앤트로픽은 자율살상무기·대규모 감시 금지 고수

2026년 02월 16일
0
국방부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 AI 모델의 군사적 활용에 일부 제한을 두자, 양측 간 파트너십 종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액시오스가 보도했다. 앤트로픽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사진=앤트로픽 제공)

미 국방부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 AI 모델의 군사적 활용에 일부 제한을 두자, 양측 간 파트너십 종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액시오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무기 개발, 정보 수집, 전장 운영 등 민감한 영역을 포함해 군이 AI 도구를 “모든 합법적 목적(all lawful purposes)”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주요 AI 기업들에 요구했다.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xAI의 그록 등 다른 AI 기업들은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앤트로픽은 자사 AI 모델 ‘클로드’가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와 ▲완전 자율형 살상 무기 체계에 사용되는 것을 절대 용인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개별 사용 사례를 일일이 협의하거나, 모델이 특정 적용을 예기치 않게 차단하는 상황은 운영상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하며 “파트너십 축소나 종료를 포함해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갈등은 최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 과정에서 폭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당시 미군은 미국의 데이터 분석·AI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의 플랫폼을 통해 클로드를 작전 계획 및 정보 분석에 투입했다.

행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앤트로픽 측 임원이 팔란티어에 클로드의 사용 여부를 문의했으며, 이 관계자는 “문의 방식이 소프트웨어 사용을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인상을 줬다”며 “해당 작전에서는 실탄이 사용됐고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앤트로픽 측은 특정 작전에서 클로드 사용 여부를 논의한 적이 없다며 이를 부인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정부 내 다양한 정보 관련 업무에 사용되고 있으며, 자사 사용 정책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두로 사건 외에도 앤트로픽이 AI 기술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가장 ‘이념적’ 접근을 취하는 기업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이 관계자는 “다른 모델 기업들은 정부 특화 응용 분야에서 아직 뒤처져 있다”며 단기간에 클로드를 대체하기 쉽지 않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여름 미 국방부와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클로드는 국방부 기밀 네트워크에 도입된 첫 AI 모델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