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앤젤스 전 투수, 장인-장모 살해 … 레이크타호 살인사건 전모

2025년 07월 17일
0
Danny Serafini, 49, arrested Friday morning. Placer County Sheriff’s Office

과거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었던 투수 대니얼 세라피니가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AP통신은 15일 “세라피니는 캘리포니아주 플레이서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배심원단 재판에서 장인을 살해하고, 장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1급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그는 8월19일 가석방이 없는 최대 종신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세라피니는 2021년 6월 캘리포니아주 타호 호수 인근에 있는 장인과 장모의 집에 침입해 총을 쐈다. 장인은 사망했고, 중상을 입었던 장모는 치료를 받다가 1년 뒤 눈을 감았다.

AP통신에 따르면 세라피니는 장인, 장모와 목장 사업 자금인 130만 달러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배심원단은 세라피니와 장인, 장모가 주고받은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아울러 세라피니가 장인, 장모를 살해하기 위해 2만 달러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주변에 말한 사실도 드러났다.

세라피니의 변호인은 장인, 장모의 자택 CCTV에 포착된 용의자의 체격이 세라피니보다 작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996년 빅리그에 데뷔한 세라피니는 2007년까지 통산 104경기 15승 1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04의 성적을 냈다.

2004년부터 2007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었다.

2007년 중순 세라피니는 빅리그에 복귀했으나 금지 약물 사용 혐의로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미국을 떠났다.

이후 멕시코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