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2026년 07월 23일
0
뉴시스 자료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9개월 넘게 해킹당했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해당 시스템에는 외교관, 재외공관 근무자 등 1만건의 정보가 저장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정확한 유출 내역과 규모를 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 대상자와 관련해선 해당 시스템에 약 1만건의 데이터가 저장돼 있다”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전날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 대해 미상의 공격자가 서버 소프트웨어의 미공개 보안 취약점과 시스템 보안설정 미비점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서버를 장악한 이후 이를 토대로 올해 2월까지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1만여건의 데이터에는 외무공무원과 해외 파견 정부 부처 주재관 및 행정직원 등의 성명, 아이디, 이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당국자는 “사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 주소 등 민간 개인정보는 저장돼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라며 “(1만여건에) 외교부 본부 인원은 거의 다 포함됐다고 상정하고 있다. 동일인 여부는 면밀한 판단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 당국자는 “국가 안보와 무관하지 않은 사안”이라며 해외에 파견된 정보기관 요원의 정보가 포함됐는지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다.

정부는 북한 등 해킹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당국자는 공격 주체에 대해 “여타 국가 등 배후에 해킹 조직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은 교육 동영상과 교육 대상자의 성명, 아이디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정보가 저장돼 있으며, 코로나 사태 당시 도입됐다.

이 시스템에 대해 도입된 2022년 전후, 2024년 보안 점검이 이뤄졌으며, 당시에는 이상 징후가 포착되지 않았다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다.

현재 외교부는 해당 시스템을 차단하고 관계 기관과 조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 2월 침해를 인지한 외교부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실을 공지했다. 또다른 외교부 당국자는 “청와대에도 보고가 됐다”라고 밝혔다.

해킹을 파악한 뒤 5개월이 지난 시점에 발표한 데 대해 해당 당국자는 “외교안보 기관이다 보니 사안의 민감성이 있고 기술적으로 복잡한 사안이어서 분석에 시간이 걸렸다”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사건을 철저히 규명하고 내부 사이버 보안 체계의 미비점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외교부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건의 철저한 규명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내부 사이버 보안 체계를 정밀하게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개선을 하고 관련 관리시스템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 인근에 희귀한 귀상어 출현

2026년 엘니뇨 막을 수 없다…‘슈퍼 엘니뇨’ 가능성 90% 넘어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