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민주, '트럼프 이란戰 통제' 반영 실패 ..해외미군 감축시 예산통제 장치 강화.. 한미 조선 협력, '의회 의견'으로 담겨

2026년 07월 23일
0
의회가 주한미군 규모를 계속 유지하며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약속도 굳건히 한다는 국방수권법안(NDAA) 단일안을 7일(현지시간) 도출했다. 사진은 지난 8월21일 경기 동두천시에 위치한 주한 미군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각종 기갑장비 및 차량을 점검하며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對)이란 전쟁을 통제하는 조항이 반영되지 않은 2027회계연도(2026년 10월1일~2027년 9월30일) 미국 국방수권법(NDAA)이 사실상 공화당 단독으로 하원을 통과했다.

더힐,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하원은 22일 1조1500억 달러(1700조여원) 규모의 2027회계연도 NDAA를 찬성 216표 반대 212표로 가결시켰다.

NDAA는 미국 국방 정책과 예산 운용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는 포괄적 입법으로, 미국 의회는 매년 NDAA를 초당적 합의로 처리해왔으나 이날 표결은 양당이 극단적으로 대립했다.

공화당은 대표적 반(反)트럼프 인사인 토머스 매시 하원의원(켄터키) 등 7명을 제외한 전원이 찬성을, 민주당은 중도보수 성향 6명을 뺀 전원이 반대표를 행사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민주당은 의회가 대통령의 전쟁 견제를 포기했다고 비판했으나 공화당은 밀어붙였다”며 “의회에서 드물게 남아 있던 국방 분야 초당적 협력 체제가 붕괴됐다”고 평가했다.

앞서 민주당은 이란 추가 공격에 국방 예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시킨 NDAA 수정안 처리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 운영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오히려 ‘전쟁부’ 명칭 변경, 성전환 의료보험 적용 금지, 이스라엘 방산 협력 등 트럼프 대통령 역점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애덤 스미스 군사위원회 민주당 간사(워싱턴)는 “공화당은 대통령에게 맞설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고,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하원의원(뉴욕)은 이스라엘 방산 협력 조항에 대해 “미국 주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주한미군 등 해외 주둔 병력 감축 통제 장치 강화는 그대로 유지됐다.

현행 2026회계연도 NDAA는 국방부가 주한미군을 현 수준인 2만8500명 이하로, 유럽 주둔 미군을 7만6000명 이하로 감축하는 데 국방 예산을 집행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나아가 2027회계연도 NDAA에는 국방 예산뿐 아니라 다른 법안에 근거해 배정된 모든 예산을 미군 감축에 집행하지 못하도록 제한 범위를 넓히는 문구가 추가됐다.

행정부의 임의적 병력 감축 통제 조항은 트럼프 1기 시기인 2019~2021회계연도 NDAA에 담겼다가 조 바이든 행정부 때 삭제됐는데,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으로 지난해 부활한 데 이어 한층 강화된 것이다.

한미간 조선 분야 협력 강화도 ‘의회 의견(Sense of Congress)’ 형식으로 담겼다.

NDAA 제1241조 ‘인도태평양 지역 방위동맹 및 협력에 관한 의회의 의견’ 제12항은 “한국과의 조선 협력을 확대해 미국의 조선 역량과 숙련 인력을 키우고, 미국 방위산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다.

한미는 지난해 관세 협상 과정에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띄우고 조선 협력 강화를 시작했다. 23일에는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출범한다.

NDAA에는 이밖에도 제2항 “1953년 10월1일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평화롭고 안정적인 한반도라는 공동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강화한다”, 제11항 “한국의 억제력 강화 및 한미 국방협력 심화 노력을 지원한다” 등 한미간 안보 협력 강화 문구가 다수 포함됐다.

한편 양당간 극단적 이견을 고려하면 이날 하원을 통과한 NDAA를 상원이 인정할 가능성은 낮다. NDAA는 양원이 각자 통과시킨 법안을 절충해 단일안을 만든 뒤 최종 표결을 거쳐야 통과된다.

폴리티코는 “보수 성향이 강한 하원안은 상원에서 통과되기 어렵다. 민주당은 이미 전쟁 장기화에 항의하며 상원 NDAA 심의를 중단시킨 상태”라며 “상·하원간 절충은 중간선거 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봤다.

다만 주한미군 일방적 감축 견제, 한미 조선협력 강화 등 한국 관련 문구는 쟁점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최종 NDAA에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 인근에 희귀한 귀상어 출현

2026년 엘니뇨 막을 수 없다…‘슈퍼 엘니뇨’ 가능성 90% 넘어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