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분석] ‘이진숙’ 버린 이재명, 왜 강선우 포기 못하나

‘이진숙’은 버리고 ‘강선우’는 끝까지… 이재명이 강 후보자 임명 강행하는 이유는?

2025년 07월 22일
0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 앞서 자리에 앉아 있다. 2025.07.14.

이재명이 22일 국회에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사실상 임명 강행 수순에 돌입했다. 재송부 시한은 24일로, 법적으로 임명 강행 요건을 갖추기 위한 마지막 절차다.

앞서 이재명은 논문 표절 논란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지명을 철회했다. 그러나 강 후보자에 대해서는 야당은 물론 진보 시민단체들조차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복은 없다’는 태도로 맞서고 있다.

이른바 ‘이진숙은 버리고 강선우는 안 버리는’ 이재명의 인사기준이 도마 위에 오르는 이유다.

진보 진영도 반대한 강선우, 왜 지켜야 하나?
강선우 후보자는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의 부적절한 발언, 젠더 갈등을 조장한다는 평가, 여가부 폐지에 반대하는 야당과의 정책 불일치 등 여러 논란에 휩싸여 있다. 특히 강 후보자가 “20대 남성은 혐오의 동력”이라는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민의힘은 물론 정의당·진보당과 같은 소수야당도 임명을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도 대통령실은 “번복은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신속한 국정 안정을 위해 24일까지 청문보고서 송부를 요청했다”며 “과거 사례 및 다른 장관 후보자들의 시한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설명은 명분일 뿐, 실제로는 강선우라는 정치적 인물을 왜 이재명 대통령이 고수하는지가 더 큰 관심사다.

‘이재명 사람’이자 ‘친명 홍보창구’
강선우 후보자는 대표적인 ‘친명 인사’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시절부터 줄곧 이재명 대표(당시) 방어에 앞장섰고, 언론 대응에서도 ‘강성 메시지’를 자주 내왔다.

이 후보자는 정권 초반부터 강 후보자를 내각에 기용하려 했지만, 부적절하다는 여론 때문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여가부 폐지 기조에도 불구하고 강 후보자를 굳이 내정한 것은 ‘여성가족부를 유지하겠다’는 정치적 시그널이자, 동시에 친명 핵심 인사에게 힘을 실어주는 인사로 해석된다.

‘이진숙은 버린’ 이유는?
반대로 이진숙 후보자의 경우는 상황이 달랐다. 논문 표절뿐 아니라 제자 논문을 표절한 이중적 연구윤리 위반과, 다수 논문에서의 중복 게재 등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방어할 여지’가 없다는 것이 대통령실 내부 판단이었다.

무엇보다 이 후보자가 이재명 핵심 인맥이 아니었다는 점도 지명 철회의 배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여론과 당내 의견이 심각하게 나빠졌을 때, 과감히 버릴 수 있었던 인물이라는 의미다.

강행할수록 남는 ‘낙인’
문제는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가 ‘편향 인사’, ‘코드 인사’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진숙은 여론을 고려해 철회하면서, 훨씬 더 논란이 많은 강선우를 밀어붙이는 모습은 ‘내 사람은 지킨다’는 이중 잣대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야권은 물론 진보 성향의 참여연대, 민주노총조차 강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한 상황에서 임명을 강행할 경우, 향후 국회와의 관계 악화는 물론 여성가족부 존치 여부 논란에도 불을 지필 수 있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강선우 임명 고수는 ‘국정 안정’이나 ‘시한 고려’보다 더 근본적인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즉, 임기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친명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정을 장악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