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썰자마자 갈변하는 아보카도, 먹어도 괜찮을까

2025년 10월 11일
0
Photo by engin akyurt on Unsplash

아보카도를 자른 뒤 갈색으로 변해도 최대 이틀 동안은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보카도의 색 변화는 부패 신호가 아니라,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한 산화 반응에 불과해 무해하다.

캘리포니아대 작물 전문가 매튜 파티노는 “아보카도를 자르면 세포 내 효소가 공기 중 산소와 반응해 색소인 멜라닌이 생성되면서 갈변 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런 변화는 사과나 감자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자연적인 산화 과정으로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아보카도에 함유된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은 시간이 지나 산소와 만나면서 쓴 맛이 날 수는 있지만 섭취한다고 해도 몸에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입장이다.

식품 영양사 사라 알싱은 “갈색으로 변한 부분은 단지 공기와 접촉한 표면일 뿐이며 해당 부위만 제거하면 나머지 녹색 과육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아보카도에는 씨앗 쪽까지 연결된 갈색 섬유질이나 끈적한 실처럼 보이는 조직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이는 아보카도가 성장하면서 영양분과 수분을 공급받기 위해 생기는 것이다. 알싱은 이에 대해서도 “다소 질겨 보일 수 있지만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섭취해도 무방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보카도가 시간이 지나 냄새가 나고, 미끈거리거나 끈적이는 감촉이 느껴진다면 섭취를 피해야 한다.

아보카도의 갈변을 방지하려면 랩이나 밀폐 용기에 보관해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아보카도는 아열대 기후 과일이기 때문에 온도 변화에도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대통령 여권번호까지 유출…‘1호기 탑승자’ 168명 신상정보 5개월간 노출

조원태, 370억원 ‘반격’…호반과 한진칼 지분전쟁 격화

중간선거 D-데이, 민주 압승 전망…하원 237석·상원 53석 예상

중간선거에 주방위군까지 투입 … 7개주 군 동원 논란

재집권 위기 네타냐후, 트럼프에 이란 재공습 압박

휴대전화 갑자기 먹통 … 은행계좌 털리는 ‘심 스와핑’ 확산

선거 직후 이란 대공습 가능성…중동국가들 보복공격 대비

유럽 7개국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온도 50도 치솟아 식품 대량폐기

트럼프, 선거패배 언급…“현직 대통령은 중간선거 못 이겨”

민주평통 LA·OCSD협의회 임원들, 신임 LA총영사와 상견례

유력 대선주자 뉴섬, 퇴임 앞두고 할리웃에 10억 달러 승부수

[D-1] 민주당 ‘블루 쓰나미’ 전망 … 상·하원 동시 장악 기대

한인 159명 캘리포니아 변호사 합격 … 응시자 절반 이상 탈락

“타코 먹다 소 이빨 삼킬 뻔”…미 여성, 식당에 25만 달러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대학생 또 약물 성폭행 가해자 지목 … 시카고대서 ‘제 2의 코넬대 사태’ 파문

[이슈] 성폭행 피해 코넬 출신 한인 여성, 넷플릭스 다큐 출연 … 충격적 폭로 쏟아내

“개고기 타코 팔았나” … 타코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풀무원, 27년 거래 한인 유통업체와 분쟁 … H마트 직거래가 발단

옥주현 190억 초호화 주택 경매행…월 이자만 2억원?

트럼프, 선거패배 언급…“현직 대통령은 중간선거 못 이겨”

[단독] 육사 출신 한인 학생,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시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호반그룹, 대한항공 지주사 최대주주 눈앞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