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팰리세이드, 미국서 흥행 … 월간 수출 역대 최대

팰리세이드, 9월 수출 1만5471대 달성 미국서 흥행하며 월간 수출 '역대 최대' 가솔린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흥행 성공

2025년 10월 28일
0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은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이 발표하는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대형 스포츠실용차(SUV) 팰리세이드 수출량을 역대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미국 시장에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

현대차가 팰리세이드의 높은 상품성을 앞세워 미국의 25% 관세 악재를 극복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9월 수출량은 1만5471대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미국 내 팰리세이드가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출량도 대폭 증가한 것이다.

팰리세이드의 경우 국내서 생산한 물량을 해외로 수출하는 구조로 대부분의 물량은 미국으로 향한다.

팰리세이드가 역대 최대 수출량을 달성한 것은 미국 시장에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동시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팰리세이드 완전 변경 모델에서 처음 선보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실제 팰리세이드 9월 수출량은 가솔린 모델 8146대, 하이브리드 모델 7325대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미국 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수요를 감안해 수출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276대에 머문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수출량을 8월 3438대로 늘렸고, 9월에는 7325대까지 확장했다.

이 추세라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수출량은 조만간 월 1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미국에서 팰리세이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모두 흥행에 성공한 것은 그만큼 높은 상품성을 입증한 결과물이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회 주유 시 1000㎞ 이상 주행 가능한 효율성 등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대차가 미국의 관세 부담에도 팰리세이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것도 판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대차는 미국 출시 팰리세이드 시작 가격을 3만8935달러로 정했는데, 이는 이전 모델 시작 가격보다 1735달러(약 250만원) 오른 수준이다.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도 신차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며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팰리세이드가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팰리세이드가 높은 상품성을 앞세워 미국 관세 부담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7월 열돔에 최소 70명 숨졌다…밤에도 식지 않는 미국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보호명령에도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옷, 머리칼, 생식기도 바꿔요”…美 유치원에 등장할 트랜스젠더 인형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입과 혀 화상” 소송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주간뉴욕증시] M7 가운데 4곳 실적 발표…美연준 금리결정도

“운동인가, 강박인가”…중년 파고드는 ‘극한 피트니스’ 열풍

남자가 여자보다 방귀 더 많이 뀐다?…’방귀 데이터’ 확인

할머니 자장가라고 속이자…챗GPT, 네이팜 제조법 내놨다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소리아노가 지켜낸 승리, 9회말 심장 쫄았다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