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명품 신화, 균열의 시작 … 값 올리다 역풍, 소비자들 아울렛행

2026년 01월 01일
0
Photo by cody gallo on Unsplash

팬데믹 이후 분기마다 가격 인상을 단행해 온 명품업계가 최근 할인 판매 비중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컨설팅업체 베인과 이탈리아 명품산업협회 알타감마를 인용해 지난해 명품 제품의 약 35~40%가 할인 가격으로 판매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10년 전보다 최소 5%p(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치다.

베인과 알타감마는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부티크에서 정가를 지불하기보다 아웃렛 매장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할인은 브랜드 직영 매장에서도 이뤄지지만, 최상위 명품 브랜드의 경우 할인 판매는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이다.

베인의 글로벌 명품 부문 책임자인 클라우디아 다르피치오는 “소비자들이 정가 지불을 주저하는 것은 단순한 절약 성향 때문이 아니라, 명품 시장에서 가격 대비 가치의 균형이 무너졌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말했다.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샤넬 매장[ 구글 스트릿 뷰]
명품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어진 호황 속에서 대폭적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다르피치오는 “많은 제품의 가격이 2019년 대비 1.5~1.7배 수준으로 올랐지만, 명품 브랜드들이 내놓는 새로운 ‘히트 상품’의 파이프라인은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할인 확대는 가격과 유통 방식을 직접 통제하기 위해 도매 채널과 할인 판매 비중을 줄여온 명품 업계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할인 판매 비중이 크게 늘면서 명품 산업의 수익성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베인에 따르면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은 2012년 23%로 정점을 찍었고 2021년에는 21%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15~16%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명품업계는 실적 둔화 속 비용 절감과 사업 구조조정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구찌와 생로랑을 보유한 케어링의 신임 최고경영자(CEO) 루카 데 메오는 비용 절감과 소매 네트워크 축소를 위한 포트폴리오 재검토에 나섰다.

LVMH 역시 대규모 마케팅 공세를 줄이고 출장 예산을 삭감했으며, 특히 중국에서 수익성이 낮은 매장을 일부 폐쇄했다. 다만 지난해 상하이에 크루즈선 형태로 문을 연 초대형 매장 ‘더 루이(The Louis)’와 같은 메가 프로젝트는 계속 추진하고 있다. 샤넬 역시 지난해 중국에서 마케팅 지출을 줄이고 채용 속도를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병기, 공천헌금도 받았나 … 경찰 고발장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까”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폭풍우 여파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 붕괴… 수마일 전면통제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