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질랜드 여성의 다급한 신고…”쥐에게 인질로 잡혔어요”

집 밖에 나가면 주머니쥐가 공격 경찰, 쥐머니쥐 '체포' 후 방생

2021년 11월 19일
0
뉴질랜드에서 주머니쥐가 여성에게 달라들어 여성이 집안에 갇혀있었다. (출처 : 남호주 환경수자원부 공식 홈페이지)

뉴질랜드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집에서 “주머니쥐(possums)에게 인질로 잡혀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8일(현지시간) 오타고 데일리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경찰은 노스이스트 밸리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주머니쥐에게 인질로 잡혀있다가 풀려났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집으로 들어오던 중 자신에게 달려드는 주머니쥐를 피해 집 안으로 도망쳤으나,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마다 주머니쥐가 다시 나타나 공격해 집 안에 갇혀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고양이인 줄 알았다”며 “동물보호소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오지 않아 너무 두려웠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크레이그 딘슨 경사는 “손전등의 빛을 이용해 주머니쥐를 기절 시켜 ‘체포’한 후 사료와 함께 상자에 넣어 여성의 집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방생했다”며 “주머니 쥐의 행동이 특이했는데, 아마 최근까지 애완용으로 길러졌거나 어미와 헤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동물행동전문가 레이첼 스트래튼 박사는 주머니쥐가 고의로 공격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며 두려움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부분의 야생 동물들은 사람과 마주치면 도망치는 것이 일반적이나, 어린 개체들은 위협에 대처하는 방법을 아직 모르기 때문에 특이한 행동을 할 수 있다”며 “도시 환경에 있기 때문에 도망가거나 숨을 수 있는 장소가 적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원?…日 모리야스 2배 넘어

최석호 주 상원의원 법안 4건, 주의회 심의 통과하며 최종 관문 향해

실시간 랭킹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