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연방요원 마스크 착용 금지 권한 없어”

2026년 02월 09일
0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연방법원은 9일 캘리포니아주가 연방 요원을 포함한 법집행 요원들의 근무 중 마스크와 얼굴 가림 착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주법을 집행하지 못하도록 했다.

연방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의 크리스티나 스나이더 판사는 연방 헌법의 우월성 조항에 따라 연방 권한이 주법에 우선한다며,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지난해 9월 서명한 ‘비밀 경찰 금지법(No Secret Police Act)’을 캘리포니아주가 집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상원법안 627호로도 불리는 이 법은 마스크를 쓴 연방 요원들이 수행하는 이민 단속 작전에 일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반발하면서 마련됐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다.

스나이더 판사는 결정문에서 “캘리포니아는 비밀 경찰 금지법의 얼굴 가림 금지 조항을 연방 법집행 요원들에게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판사는 연방 정부가 요청한 대로 법안 627호 전체에 대해 예비 금지명령을 내리는 것은 거부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얼굴 가림 금지 조항이 연방 정부를 직접적으로 규제한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한편 법집행 요원들이 신분증을 눈에 띄게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자경단 금지법(No Vigilantes Act)’과 관련해서는 스나이더 판사가 캘리포니아주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이 법이 연방 정부를 직접 규제하지 않기 때문에 헌법의 우월성 조항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주정부와 연방 정부는 2월 19일까지 항소할 수 있다.

비밀 경찰 금지법은 샌프란시스코 지역구의 스콧 위너 주상원의원과 버클리 지역구의 제시 아레긴 주상원의원이 발의했으며, 얼굴을 가린 채 표식 없는 차량으로 이민 단속을 벌인 연방 요원들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법안이 제정될 당시 팸 본디 법무장관은 이 법을 “반 법집행적”이라고 비판하며, 연방 정부를 차별하고 연방 요원들에게 위험을 초래하도록 “의도된 법”이라고 주장했다.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캘리포니아 평화경관연구협회 등 여러 법집행 단체들 역시 이 법안이 요원들의 신원을 노출시켜 위협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사샤 르네 페레스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자경단 금지법은 이민 단속을 빙자한 현상금 사냥꾼들의 활동을 막고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페레스 의원은 “이 법은 캘리포니아에서 단속을 수행하는 사람이 실제로 그들이 주장하는 신분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신분 제시를 거부하는 경우 지역 경찰이 조사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설날 맞아 한인사회에 온정… LA한인회관서 ‘설날 푸드뱅크’

“주한미군 감축 예상…공군 역할은 미국 내 이견” 美전문가

“조국당 합당 추진 어렵다” 공감대

“인도네시아 병력 수천 명, 가자에 파병”

“엄청난 미인” 日언론 들썩 …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근거 완전 폐기한다” … 가장 광범위한 후퇴조치

김정관 “특별법 통과시 美관세 정상화 가능”

[천관우 이민칼럼] 종교비자 (R-1) 신청시 변경사항

트럼프 측근 의원, 하원 쿠팡 조사 옹호…”미국기업 차별 안돼”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AI 개발경쟁에… 중국식 996 문화, 실리콘밸리 확산”

음력 설 앞두고 현금 범죄 경고 … ATM 주의 분산 절도 우려

‘제2 맘다니’ 나오나…LA 시장에 인도계 시의원 출사표

손흥민, 프리시즌 연속 결장 … 시즌 앞두고 부상?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미국선 미국인, 중국선 중국인”… 여론 싸늘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