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연방요원 마스크 착용 금지 권한 없어”

2026년 02월 09일
0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연방법원은 9일 캘리포니아주가 연방 요원을 포함한 법집행 요원들의 근무 중 마스크와 얼굴 가림 착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주법을 집행하지 못하도록 했다.

연방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의 크리스티나 스나이더 판사는 연방 헌법의 우월성 조항에 따라 연방 권한이 주법에 우선한다며,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지난해 9월 서명한 ‘비밀 경찰 금지법(No Secret Police Act)’을 캘리포니아주가 집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상원법안 627호로도 불리는 이 법은 마스크를 쓴 연방 요원들이 수행하는 이민 단속 작전에 일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반발하면서 마련됐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다.

스나이더 판사는 결정문에서 “캘리포니아는 비밀 경찰 금지법의 얼굴 가림 금지 조항을 연방 법집행 요원들에게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판사는 연방 정부가 요청한 대로 법안 627호 전체에 대해 예비 금지명령을 내리는 것은 거부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얼굴 가림 금지 조항이 연방 정부를 직접적으로 규제한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한편 법집행 요원들이 신분증을 눈에 띄게 표시하도록 의무화한 ‘자경단 금지법(No Vigilantes Act)’과 관련해서는 스나이더 판사가 캘리포니아주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이 법이 연방 정부를 직접 규제하지 않기 때문에 헌법의 우월성 조항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주정부와 연방 정부는 2월 19일까지 항소할 수 있다.

비밀 경찰 금지법은 샌프란시스코 지역구의 스콧 위너 주상원의원과 버클리 지역구의 제시 아레긴 주상원의원이 발의했으며, 얼굴을 가린 채 표식 없는 차량으로 이민 단속을 벌인 연방 요원들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법안이 제정될 당시 팸 본디 법무장관은 이 법을 “반 법집행적”이라고 비판하며, 연방 정부를 차별하고 연방 요원들에게 위험을 초래하도록 “의도된 법”이라고 주장했다.

마스크를 쓴 이민단속 요원들. 국토안보부 X

캘리포니아 평화경관연구협회 등 여러 법집행 단체들 역시 이 법안이 요원들의 신원을 노출시켜 위협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사샤 르네 페레스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자경단 금지법은 이민 단속을 빙자한 현상금 사냥꾼들의 활동을 막고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페레스 의원은 “이 법은 캘리포니아에서 단속을 수행하는 사람이 실제로 그들이 주장하는 신분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신분 제시를 거부하는 경우 지역 경찰이 조사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잠실 개표소 시위’ 속 내부선 “프락치냐” 불신 확산

“이재명 사건 특검, 이재명이 임명?”…중립성·재판개입 논란 폭발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젠슨 황 “새만금 AI 밸리에 엔비디아 구축한다”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FT “한국, 세계경제 승자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금리 인상 우려에 반도체 1조달러 증발 … 월가 “전형적인 버블”

뉴욕 펜스테이션서 흉기 난동…6명 부상·용의자 체포

“마취 총 맞고 추락” … 가로수 올라간 곰 구출 ‘아찔'(영상)

스페이스X IPO, 시장 흔들까…지수 추종 자금 쏠림 ‘우려’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논란

‘블랙 먼데이’ 주저앉은 한국 증시 8% 폭락

시니어센터 한식도시락 인기 …하루 150개도 모자라

실시간 랭킹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단독] 응급실 환자 이어 이번엔 분만실 신생아 … 할리웃 차 병원 또 사망 소송 휘말려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