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인디애나주 '킨지 연구소' 조사

2026년 02월 12일
0
어도비스탁자료사진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생에서 ‘운명적인 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사랑을 경험하는 경우가 더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인디애나주의 성 연구기관 ‘킨지 연구소(The Kinsey Institute)’가 1만명이 넘는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8%가 두 번 이상 ‘열정적 사랑(passionate love)’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설문 결과 30.3%는 평생 두 번 사랑에 빠졌다고 답했으며, 16.8%는 세 번 이상, 10.9%는 네 번 이상 사랑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반면 14%는 한 번도 열정적인 사랑을 경험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연구 주저자인 아만다 게셀먼 박사는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하지만 평생 몇 번이나 그런 경험을 하는지 묻는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부분의 사람에게 열정적인 사랑은 인생에서 몇 차례만 일어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연령대는 18세에서 99세 사이였으며, 연구진은 “나이가 많을수록 열정적 사랑을 경험한 횟수가 다소 많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에 앞서 스위스 취리히대 연구진은 “왜 어떤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는가”를 주제로 별도의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교육 수준이 높거나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경우, 또는 남성일수록 싱글로 남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 참여자인 미하엘 크래머는 “교육 같은 사회·인구학적 요인과 심리적으로 안정된 수준이 연애 관계 진입 여부를 예측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