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 LA시 소방국장, 시정부 상대 내부고발 보복소송 …배스 시장 책임론 제기

“예산삭감·안전경고 무시” 주장…배심 재판 요구

2026년 02월 24일
0
소방국장 지명 기자회견에서 차기 국장으로 지명된 크리스틴 크라울리 소방국 부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소방국 X

전 LA 소방국장인 크리스틴 크롤리가 LA시를 상대로 내부고발자 보복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주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시 당국은 26년 경력의 전 소방국장인 크롤리에게 불법적으로 보복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했다.

크롤리 측 관계자는 이메일에서 “소장에는 인력 부족, 노후 인프라, 운영 예산 삭감과 관련해 수년간 문서로 기록된 경고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크롤리 국장은 이러한 문제들이 시민과 소방관 안전을 위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시 당국은 이러한 경고를 무시했으며, 결국 2024~2025 회계연도 소방국 예산을 1,500만 달러 이상 삭감했다.

크롤리는 2025년 1월 남가주 산불 당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당시 예산, 인력, 특히 물 부족 문제가 논란이 됐으며, 크롤리는 산불 발생 이후 공개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언급했다. 그러나 소송에 따르면 이후 그녀는 “허위이자 구실에 불과한 이유로 강등되고, 자택 대기 명령을 받았으며, 승진에서도 배제되는 등 불이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캐런 배스 LA 시장(왼쪽)과 크리스틴 크롤리가 다저스 행사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크롤리 X

크롤리 측은 “그녀의 강등과 재배치는 부서 대비 태세와 공공 안전과 관련된 사실을 왜곡하라는 요구를 거부하고 보호 대상 내부고발을 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다.

크롤리는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손해배상과 법적 구제 조치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배심원 재판도 요청했다.

크롤리의 변호인인 지니 해리슨과 미아 먼로는 “이 사건은 책임에 관한 문제”라며 “크롤리 국장은 소방관 안전과 시의 대형 재난 대응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대해 목소리를 냈고, 그 결과 불법적인 보복을 당했다”고 말했다.

또한 “법은 공공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중요한 공익 문제를 보고한 공직자를 보호한다”며 “향후 증거 개시 절차와 재판에서 캐런 배스 시장과 시 지도부는 LA 배심원단 앞에서 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대만서도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영, 주미대사 내정자 체포 … 엡스타인 ‘검은 유착’, 도주 첩보

멕시코, 2026 북중미 월드컵 가능할까 … 폭력사태 확산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분쟁 형제 2명 살해

비만약 ‘위고비’, 미 시판가 최대 50% 낮춘다

양혜규, LA MOCA서 개인전…’윤에 따른 엇갈린 랑데부’

민희진, 돌연 “256억 포기하겠다… 소송 중단하자”제안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사망

CBS 뉴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집중 조명 화제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뉴욕 증시 주요 기업 주가 떨어트린 인공지능 영향 보고서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